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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돌돌돌 | 2017.10.23 13:35 신고 | EDIT/DEL | REPLY
https://www.vingle.net/posts/2057297

여기에서 무돌돌님의 그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2017.10.19 16:07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09.28 01:05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7.09.28 01:09 신고 | EDIT/DEL
안녕하세요?
어...... 그게 어떻게 된 것인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 저는 Block한 사람이 한 명도 없거든요. 혹시 다시 '소식받기'를 누르시면 안 될까요? 이상하네요.
혹시나 하여 저도 확인해볼게요.
거참, 가끔 이런 오류가 발생하기도 하나 봅니다. 본의아니게 불편하게 해드려 죄송하네요. 제가 의도하지 않았는데도 이런 일이 일어나니 거참 카카오 채널도 오류가 있는 것 같네요. 확인해볼게요~! ^^*
여니쭈니맘 | 2017.09.18 22:53 신고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대전에 살고 중3, 중1 남매를 둔 주부예요. 며칠전 인간극장 방송을 보고 산들님 가족의 아름다운 일상이 너무 좋아 보여서 여기 홈페이지도 찾아오게 되었어요^^ 당분간 산들님 일상을 읽는 재미로 살것 같네요 ^^ 저희집도 환절기라 아이들이 돌아가며 감기를 앓네요. 사라도 얼른 낫길 바랄게요~~^^* 그럼, 늘 편안한 나날 보내세요.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7.09.27 01:08 신고 | EDIT/DEL
안녕하세요? 만나서 정말 반갑습니다. ^^*
걱정해주시고, 안부 물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이렇게 소소한 블로그를 찾아와 주셔서 정말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보시는데 불편함 없었으면 합니다. 아무쪼록 여니쭈니맘도 하루하루 편안한 날들 되시고요, 행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햇살처럼 | 2017.09.11 09:57 신고 | EDIT/DEL | REPLY
블로그와 와 보니 1년 사이에 아이들과 고양이들도 많이 자랐네요.
언제나 가족들과 이웃들, 진실된 벗과 대자연 속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행복한 이야기들 글로써 계속 전해 주세요&^^&

행복 바이러스 산들 무지개 님께,
-양주 촌뜨기 햇살처럼-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7.09.16 20:55 신고 | EDIT/DEL
고맙습니다, 햇살처럼님. ^^*

이렇게 장문의 안부와 댓글을 남겨주셔서 저도 기쁩니다. 이 글은 휴가 중 캠핑장에서 읽었는데 이제야 답글을 다네요. 늦은 점 사과합니다.
어릴 때 시골에서 유년기를 보내셨군요! 정말 큰 축복이지요! 그러게 저도 시골에 다시 살면서 느끼는 점이 불편하고 지저분한 것보다는 이게 더 자연적이고 마음을 여유롭게 하는 건 아닌가 싶답니다. 그래서 도시로 나가면 금새 지친답니다. ^^;

햇살처럼님도 아주 깊은 감성으로 세상을 바라보시는군요. 그런 마음이 아이들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따뜻한 시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
이렇게 만나(?)서 정말 반갑습니다.
즐거운 일 가득하시고요, 하루하루 행복하세요. 화이팅!!!
햇살처럼 | 2017.09.11 09:52 신고 | EDIT/DEL | REPLY
산들 무지개님 안녕하세요?
우연히 인간극장 방송을 보게 되었어요.
덕분에 주말 내내 따뜻한 가슴과 행복한 마음으로 지낼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 서울로 이사 오면서, 경쟁과 오염과 소음으로 가득 한 도시 생활에서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고 다쳤거든요.
대자연 속에서 부모님도 아이들도 행복하고, 이웃들과 진실되게 소통하는 모습에서
참된 삶의 방향과 행복에 대해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도 어릴 때 양주라는 곳에서 자랐는데
아버지께서 가족들을 위한 텃밭도 가꾸시고, 닭도 기르시고
무지개와 별똥별도 자주 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집 뒷동산은 무한한 저의 상상력이 자라게 해 주는 보물 창고였고요^^
앵두와 밤은 무제한 공짜였던 마을 인심도 생각 나네요.
그 때는 시골 생활이 불편하고 지저분 하다고 생각 했지만
지금에서야 그것이 저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게 해 준 바탕이 되었다는 것을 느꼈어요.

산들님께서 글솜씨와 삶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통해서
다른 이들과 교감하고 정보를 나누고 하는 일에 저 역시 기뻤답니다.
고립 된 마음을 위로 하고자 인터넷 업자를 3년이나 따라 다니며 인터넷을 설치 해 주신
남편분의 깊은 사랑과 이해심도 느낄 수 있었고요,
책을 출판하게 되셨다는 소식에 누구보다 기뻐 하시며 입맞춰 주시던 행복한 부부의 모습에
가슴이 따뜻 해졌습니다.

저는 영어 강사로 오랫동안 일 해 왔는데,
성적과 부모님의 욕심으로 인해 경쟁 속에 불행하게 자라는 아이들을 보면서
오히려 저는 아이가 생긴다면 사교육이 없이
들판에서 마음껏 뛰어 놀며 자연과 친구와 이웃을 배우고 건강하게 자라길 원하게 되었어요.
참 교육이란 단순히 지식 암기와 성적과 명문대 학위가 아니라,
세상에 대한 깊은 이해와 통찰, 자신에 대한 이해와
그 사람이 지닌 재능과 고유한 특성을 끌어내어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 생각해요^^
남편분께서 아이들이 인생을 즐기고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말씀 하셨을 때,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한국에서는 4살, 6살 짜리 아이들이 자신의 인생을 즐기고 있는가? 라는 생각을 잘 하지 않거든요.
다른 아이들 만큼 키가 크고 있나? 한글, 영어 학습지는 안 밀리고 잘 하고 있나?
그 나이 대 아이들이 입는 명품 옷 브랜드는 뭐가 있지? 하는 생각을 주로 하게 돼요.
비싼 스마트폰이나 브랜드 옷을 입지 않으면 따돌리는 서울의 삶.. 가슴이 아파요.
또한 생필품이나 수돗물 공기 등에 가득한 오염과 화학 약품의 위협, 약품, 가공 식품 속에 살고요.

OGGI | 2017.08.22 13:50 신고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반갑습니자다*^^* 걸어서 세계속으로를 보다가 산들님을 처음 봤는데 인간극장에서 또 우연히 보게되어 참 신기하기도 하고 멋있기도 해서 블로그를 찾아찾아 물어물어 이렇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산들님과 남편 그리고 아이들 모두 참 행복해 보였어요~ 어릴적 읽었던 초원의 집이 생각났고 글을 읽으며 정말 행복했답니다 자주 뵙도록해요~! 그리고 작년 스페인 여행때 자유시간을 가졌던 람블라스 거리 테러 희생자들에게 조의를 표합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7.08.24 03:55 신고 | EDIT/DEL
안녕하세요? 이렇게 블로그를 찾아주시고 안부 남겨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
초원의 집이란 이야기를 많이들 해주셔서 저도 그 기운으로 치유가 될 수 있는 이야기를 많이 쓰고 싶답니다. 덕분에 응원이 되어 기쁩니다. OGGI님 항상 즐거움 가득한 날들 되세요. 화이팅!
구르는~돌 | 2017.08.12 09:07 신고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저는 10년 전에 스페인 카미노를 마드리드에서 시작하는 길을 걸었구요
작 년에는 친구들이랑 스페인 일주 여행을 했습니다.

10년 전 마드리드 길을 걸은 후 다시 발렌시아에서 시작하는 카미노를 꿈꾸고 있답니다.

지난 주 인간극장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카미노를 걸어볼 결심을 해 봅니다.

스페인 분과 세 딸들과 알콩달콩 사시는 모습 예쁘네요~
스페인이 그리울 때마다 자주 들어 와 보겠습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7.08.24 03:57 신고 | EDIT/DEL
오~ 멋진 추억이 있으시네요. 그리고 대단합니다. 스페인 카미노를 하신 분들은 정말 대단하세요!!!
발렌시아에서도 까미노 델 시드를 따라 순례를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더라고요. 게다가 여러 순례길이 다른 방향으로도 많으니 다양한 경로를 스페인을 느낄 수 있고요. ^^*
아무쪼록 계획하시는 여행, 이루어지길 바라봅니다. 고맙습니다.
소나무 | 2017.08.11 23:15 신고 | EDIT/DEL | REPLY
오타가 많네요. 급한 마음에 써서..
감자를 감사로..ㅎㅎ
가득한 ㅎㅎ
소나무 | 2017.08.11 23:13 신고 | EDIT/DEL | REPLY
산들님!!
반갑습니다.
그저 인간극장 작년에도 감명있게 봣는데 이번주 내내 재방을 보고 행복에 겨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참 잘 살고 계씨네요~~
장작패는 모습, 긋 아이디어인데 그걸 한국의 친구한테 배웠다니 역시 우리나라사람들 머리가 좋긴해요.
농사짓는 모습이 너무 이뻤어요. 감사를 통째로 드문드문심는걸보니 참 욕심없이 사는모습, 우리나라엔 싹나는쪽으로 감자 하나를 3~4조각 내어서 20~30cm거리로 심거든요..서울살면서 주말농부로 사는 저도 감자나 고구마를 촘촘히 심어서 수확을 더 낼려고 하는데 좀 부끄럽습니다. 욕심이 가듣한 절 발견한듯해서요..
산들씨!
건강하세요. 오늘 이렇게 소식 전하니 더욱반갑고 자주 소식 듣겠습니다.
서울 대치동사는 재수생을 둔 수험생엄마에요.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7.08.24 03:59 신고 | EDIT/DEL
소나무님. 제가 더 반갑습니다.
이렇게 소소한 모습 하나하나에 감동해주시니 얼마나 마음이 따뜻하신 분이실까 저도 상상하게 된답니다. 만나서 정말 반가워요. 답글이 늦어 죄송하기 짝이 없네요. 요즘 아이들 방학에 일이 쌓이고 쌓여 짬을 낼 수가 없었는데 간만에 이렇게 소통하니 참 좋습니다. ^^*
소나무님도 항상 건강하시고요, 하루하루 행복하세요. 자녀분도 화이팅! 전해주세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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