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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14 15:35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오지여행 | 2017.04.06 11:52 신고 | EDIT/DEL | REPLY
문득 생각나 들렸네요
아이들 잘크죠?
벌에 쏘여 울던 아이 모습이 선 하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경기도에서....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7.04.07 00:33 신고 | EDIT/DEL
네~! 고맙습니다. ^^*
오지여행님도 하루하루 즐거운 일 가득하시고요, 항상 건강 유의하세요. 화이팅!!!
두정행복 | 2017.03.14 07:38 신고 | EDIT/DEL | REPLY
우연히 오늘 인간극장 프로를 보게 되었는데(3월 13일) 산들씨 부부의 삶이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우리 부부도 41년 함께 살아오면서 별다른 다툼 한 번 없이 살았는데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삶인 것 같네요. 특히 살아가는 것이 취미라는 남편의 말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세 공주들 넘 예쁘고 귀엽네요. 우리도 미국에서 이민자로 살고있는데 살아가는게 행복하단 말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건강하시고 더 행복하시길 응원합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7.04.07 00:34 신고 | EDIT/DEL
이렇게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
사는 게 즐거운 소풍이지요.
마음가짐에 따라 많은 게 변하니, 이런 긍정 에너지는 항상 마음과 몸을 건강하게 하네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2017.03.06 18:26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7.03.08 21:36 신고 | EDIT/DEL
오랫동안 타국생활을 하셨군요~! 우와~! 저도 그 정도로 오래 외국에 있었고요. 제 지인 중 한 명이 Vic에 살고 있어요. 가끔 여름에 한국 영화제한다고 하던데......
참 신기하네요. Vic에는 한국인들이 여럿 있나요? 아무튼, 님이 생각하시는 그 부분 저도 많이 공감 간답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도 대부분의 여성들이 그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아내와 엄마 역할만...... 자기 자신을 잃어가는 '나'라는 존재..... 저도 그렇습니다. 집 안에는 할일이 태산같고 내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 있으니 말이지요, 그럴 땐 후다닥 해버리고, 나를 찾기 위해 또 탐구를 한답니다. ^^
이렇게 가끔 속마음 털어놓으세요. 저도 같이 위안을 받습니다. 앞으로 하루하루 보람 가득한 일 많길 바랍니다. 화이팅!
추강 | 2017.02.26 01:24 신고 | EDIT/DEL | REPLY
오~산들님!! 머나먼 스페인에 가셔서 결혼생활하시면서 스페인 오는 한국사람들에게 많은 도움 준다고 들었습니다. 아주 깊은 산속이라구요? 정확한 위치가 어디인가요? 갈수는 없지만 궁금합니다. 따님들이 정말 예쁘군요! 남편분이 정말 잘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굉장히 가족들에게 헌신적이구요. 남편분이 취향이 저와 비슷하군요. 저도 한적하고 조용한 산속을 좋아하는데요. 남들은 외로움 타고 잘 적응 못한다고 하던데.. 한 5년 정도 산속생활을 해본적이 있는데 외로움은 커녕 너무 좋더라구요. 그러나 산들님은 먼 타국이라 가끔은 고향이 그리울 때도 있으리라 짐작해요. 그러나 남들이 못해 보는 외국생활 장점도 있으리라 봅니다. 제 입장에선 부럽기만 합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시구요. 계속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쭈욱 지켜보고 싶습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7.03.08 21:39 신고 | EDIT/DEL
고맙습니다. 추강님.
여기는 산속이 아닙니다. 그냥 시골입니다. 산이 근처에 있어 가끔 산행을 즐기기는 하지만, 그렇게 산속은 아니랍니다. 넓은 들판이 있는 분지형 평야로 시야가 확 뚫려 참 마음이 시원해지는 곳이랍니다.
저는 나이가 들수록 숲이 참 좋아지더라고요. 숲에서 소소히 귀 기울이는 재미, 나무의 부스럭거림, 참 좋아요. 그런데 꽉 막힌 산보다는 이렇게 시야가 확 트인 곳이 점점 더 좋아지더라고요. 아마 산으로 막혀 있었다면 좀 사는 게 더 외롭지 않았을까 싶네요. ^^
아무쪼록 추강님도 하루하루 행복하세요~!
| 2017.02.12 08:30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7.02.13 20:38 신고 | EDIT/DEL
아니, 이런 안타까운 사연이~!!! 어디서 오시는 거였는데요? 무려 5시간 넘는 여행이셨네요!!!

오실 지, 안오실지 몰라 제가 좀더 확실한 정보를 드리지 못했네요. 이곳이 좀 더 춥다는 걸 알려드리지 못했네여. ㅠㅠ
행사 중 동양인 3명이 오셔서 혹시...... 하고 있었는데 일본인이었더라고요. ^^;

아무튼 넘 안타깝네요.
분홍꽃나무는 아몬드 나무랍니다.
요즘 한창 예뻐요.
아무튼, 다음 기회가 있을랑가 모르지만...... 다음에는 좀더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랍니다.

추운 날, 건강 유의하세요.
| 2017.02.13 22:50 |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7.02.09 00:13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7.02.09 19:56 신고 | EDIT/DEL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그렇잖아도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언제 기회가 되면 정말 만나고 싶네요.

아이가 아직 어린가요? 말씀 들어보니 아이가 낮잠에서 깬 것 같네요. 우리 아이들은 워낙 시에스타를 하지 않아...... ^^;

아무쪼록 기회가 되면 언제 연락 한 번 나눠요~
| 2017.02.16 23:22 |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7.02.01 16:01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01.29 19:37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01.26 13:08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7.01.25 21:51 신고 | EDIT/DEL
이렇게 멋진 경험을 이야기해주셔서 저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댓글을 읽었네요. 마치 영화 속의 한 장면처럼 하나하나 영상이 마구마구 샘솟아 나는 것이 참 좋은 기분에 빠져버렸어요.

그 눈 오는 날의 긴 기다림이 지금은 아련한 기억 속에서 어떠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네요. 마치, 잊었던 유년기의 그 포근함처럼 말이에요. ^^*

그러나 저러나 여행을 좋아하신다니 참 아름다운 분이신 것 같군요. 홀로 여행하는 그 적막함과 그 설레임이 동시에 느껴지는......

스페인은 홀로 여행하기에 다 좋은 듯합니다. 글로서 여행 설명하기가 참 난감한 것은 워낙 볼거리도 많거니와 각 개인마다 취향과 선호가 달라 제가 감히 (글로) 가이드해드릴 수 없음을 말씀드렸습니다. 여기 살아도 홀로 여행한 곳이 별로 없으니 그 느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걱정도 되면서, 사람마다의 개성 때문에 이곳이 좋다, 라고 확신이 서지 않음을 이야기한 것이랍니다.

여행지 안내는 다른 좋은 여행 블로거들이 많으니 그 분들 참조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서운해하지 마시고요, 제가 정말 몰라서 그런 것이니 양해바랍니다.

하늘 산책길, 그곳에서 꿈을..

산들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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