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EBS박피뒤 | 2016.12.21 01:48 신고 | EDIT/DEL | REPLY
산들님 안녕하세요~ 아틀라스했던 박유준 피디입니다. 고추가루도 그렇고~ 외로움 달래드리러 전화드린다 한일도 그렇고 바쁘게 살다보니 모두 잊고 살고 있었네요~ 컴퓨터 정리하다 자료에서 vistabella라는 지명에 속죄하며 연락드려봅니다.. 뭐 대단한 일하면서 사는 것도 아닌데 까맣게 잊고 살았네요~ 그간 한국에 다녀가셨는지~ 좋은 일 궂은 일 없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전 그 사이 아들 둘 밖에 없던 처지에서 산드라만큼 이쁜 딸내미도 생겼네요~저도 이제 셋입니다 ㅋㅋ 여전하신지 소식 듣고 싶습니다~ 연락 한번 주셔요~
| 2016.12.21 01:49 |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6.12.21 21:11 신고 | EDIT/DEL
어머~ 안녕하세요? 이렇게 일부러 찾아와 주시고, 안부까지 남겨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 그리고 득녀하신 걸 축하드려요~! 우와! 우리 같은 세 자녀 클럽에 속해있네요! 정말 반갑습니다. 이제 딸바보 행세하셔도 되겠어요.

그럼 제가 조만간 메일로 인사드릴게요~!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요, 얼마나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 2016.12.11 07:51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6.12.13 20:11 신고 | EDIT/DEL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가워요~ 콩OO님.

며칠동안 이 고산에 인터넷 안테나가 불통이 되어 이렇게 늦게서야 답글을 답니다. 죄송해요~
그리고 어머님과 유럽여행을 계획하신다는 말씀에 아주 아름다운 분이시구나 싶습니다. 여행 준비 잘 하셔서 무사히 즐거운 경험을 쌓으셨으면 하는 바램이기도 합니다.
이곳은 해발 1,200m이고 도시에서도 한참 떨어진 곳이라 많은 분들이 오시기에 망설여하는 곳이랍니다. 대신 마을에는 숙박 시설이 꽤 되기 때문에 며칠 머물다 가시기에는 괜찮다고 봅니다. 아마도 한국의 어머님들께선 유명 관광지를 더 선호하실 듯한데 이곳이 어쩌면 힘들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멋진 여행 계획, 준비 잘 하시고요!
즐거운 여행 되길 기원할게요~! 아자!
콩아리 | 2016.12.20 12:30 신고 | EDIT/DEL
답장 감사드립니다!! 저희 모녀의 이번 여행은 조금 길게 몇달정도 갈 예정이며 어머니께서는 유명관광지 보다 소박하고 조용한곳(?)을 더 좋아하셔서요~ ^^ 해발 1,200...하하 가기가 힘들것같긴 하네요. 그렇지만 혹시라도 가게되면 뵐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마리 | 2016.12.07 20:45 신고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저도 인간극장 tv에서 엄마하고 두번 보고 너무나 낯선 타국에서 멋있고 당당하게 사시는 모습에 감동받아서 노트북 마련하고 가끔 블로그에 방문하여서 글을 보고 갑니다.
책도 내셨다고 하시던데 구입해서 읽어보고 싶습니다.
감사해요. ^^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6.12.07 22:00 신고 | EDIT/DEL
안녕하세요? 마리님. 이렇게 소식 주셔서 고맙습니다. ^^* 덕분에 저도 기분 좋은 미소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책은 아직도 집필 중이라 출간은 내년 6월 즈음에 할 것 같아요. 좀 오래 시간이 걸리지만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2017년 날 좋은 계절에 만나뵐 수 있을 것 같아요.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아르미안 | 2016.11.25 16:16 신고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 오래전 우연히 블로그를 알게되어 자주 들어와 글을 읽곤 했는데 휴가인 오늘 인간극장도 5부까지 쉬지않고 모두 보게되었습니다~ 저는 36개월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에요~ 어느곳이나 그렇겠지만 한국에서 워킹맘으로 살아가는게 쉽지는 않네요 ^^; 산들님 글과 영상이 저에게는 쉼터와 같아요 ㅎㅎ 카카오스토리 채널로도 챙겨보고 있답니다~ 영상을 보니 책을 출간하신다고 하는데 혹시 나와있나요? 타국에서 생활하는게 쉽지 않을텐데 같은 여자로서 참 대단하신것 같아요. 행복한 삶을 살아가시는 것 같아 부럽기도 하구요~
겨울이 길고 많이 추울텐데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6.11.30 21:25 신고 | EDIT/DEL
안녕하세요? 아르미안님.
만나서 정말 반갑습니다. ^^*

제 블로그가 아르미안님께 작은 쉼터가 될 수 있어 참 기쁩니다. 36개월 어린아이를 보살피며 직장까지 다니시니 정말 많은 손길이 가겠어요. 무척 힘든 일을 잘 해내실 것 같은 느낌이 물씬 풍겨오네요. 그래도 힘든 일은 하나하나 단계적으로 해나가시면 어느날 환하고 편하게 웃으실 수 있었으면 하네요. 그래서 제가 더 응원해드리고 싶답니다.

책은 2017년 6월 즈음에 출간될 것 같아요. 너무 오래 걸리죠? ^^ 심혈을 기울여 편집하는 중이라 그렇답니다.
한국도 많이 추워졌다는데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요, 엄마가 건강해야 모든 게 잘 흘러간다고 항상 건강하세요~! 화이팅!
| 2016.11.17 12:41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활주로 | 2016.11.09 22:57 신고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오늘 아들과 저녁을 먹고 쉬는 시간에 우연히 예전에 방송된 인간극장을 봤어요ᆢ용기대단하십니다 역시 젊음은 자유와 자신감 인것 같아요 아름다운스페인을 여행한 기분이었어요 감사합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6.11.10 02:37 신고 | EDIT/DEL
안녕하세요? 활주로님. 만나서 반가워요. ^^*
덕분에 저도 한국 소식을 듣는 듯 반갑네요. 살다 보니 삶의 방향이 이쪽으로 흘러온 것 같네요. 이 속에서 작은 만족이 사는 즐거움을 맛보게 해주어 계속 이곳에 있는 듯도 하고요. ^^ 이렇게 찾아와주시고 안부 남겨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
이쁜마양 | 2016.11.09 12:26 신고 | EDIT/DEL | REPLY
오늘 하루 산뜰님 블로그보며 행복 했습니다. ㅎㅎㅎ 자주자주 올께요. ^♡^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6.11.09 20:58 신고 | EDIT/DEL
이쁜마양님. 덕분에 저도 행복감이 솟아납니다. ^^*
미지의 누군가가 조용히 봐주는 우리의 삶이 어쩐 일인지 두근두근 설레이네요.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16.10.31 09:04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추강 | 2016.10.28 11:32 신고 | EDIT/DEL | REPLY
정말 아름답게 사시는 분이십니다.
악플이니 그런 것에 신경쓰지 마세요.
이런사람 저런사람 다양한 법이니까요.
사고방식이 꼬인 사람들도 많구요.
분명한 것은 산들님의 삶을 보여주는 것에 좋아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 사실이예요.
그런 것에 의기소침하지 마시고 더 활기차게 보여 주세요.
당신을 더 응원합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6.11.09 20:57 신고 | EDIT/DEL
추강님. 정말 고맙습니다.
사실 악플에 정말 힘 들었던 때가 많았는데....... 시간을 두고 다시 생각하니 제삼자의 입장으로 관찰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아무리 순간적으로 힘든 악플도 바로 대응하지 않고 시간을 두고 다시 보기로 했답니다. ^^* 덕분에 저도 참 좋은 에너지를 얻습니다.

추강님도 하루하루 활기차게 생활하시고요, 응원해주셔서 정말 힘이 나고, 또 고맙습니다~! 꾸벅! ^^*
| 2016.10.25 17:10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6.11.09 20:55 신고 | EDIT/DEL
안녕하세요? aOOO님. ^^*
답글이 늦어져 죄송합니다. 지금 친정 어머니께서 스페인 성지순례를 하신다고요? 우와~ 정말 대단하세요.

무사히 잘 하셨는지도 무척 궁금해집니다. 스페인의 건조하고도 파란 하늘이 어쩌면 부담이 되지 않았을까 걱정도 되고요. 물론, 그 과정에서 느끼는 희열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테지요.

한국의 가을은 정말 아름다워요~ 계절 변화가 뚜렷하지 않는 이곳에서는 정말 그리운 한국의 계절이랍니다. 덕분에 가을 정취에 잠길 수 있어 참 좋았네요.

저도 만나서 무척 반갑고요, 다시 한번 이곳에 방문해주셔서 고맙다는 인삿말 드립니다.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하늘 산책길, 그곳에서 꿈을..

산들무지개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