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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미안 | 2016.11.25 16:16 신고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 오래전 우연히 블로그를 알게되어 자주 들어와 글을 읽곤 했는데 휴가인 오늘 인간극장도 5부까지 쉬지않고 모두 보게되었습니다~ 저는 36개월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에요~ 어느곳이나 그렇겠지만 한국에서 워킹맘으로 살아가는게 쉽지는 않네요 ^^; 산들님 글과 영상이 저에게는 쉼터와 같아요 ㅎㅎ 카카오스토리 채널로도 챙겨보고 있답니다~ 영상을 보니 책을 출간하신다고 하는데 혹시 나와있나요? 타국에서 생활하는게 쉽지 않을텐데 같은 여자로서 참 대단하신것 같아요. 행복한 삶을 살아가시는 것 같아 부럽기도 하구요~
겨울이 길고 많이 추울텐데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6.11.30 21:25 신고 | EDIT/DEL
안녕하세요? 아르미안님.
만나서 정말 반갑습니다. ^^*

제 블로그가 아르미안님께 작은 쉼터가 될 수 있어 참 기쁩니다. 36개월 어린아이를 보살피며 직장까지 다니시니 정말 많은 손길이 가겠어요. 무척 힘든 일을 잘 해내실 것 같은 느낌이 물씬 풍겨오네요. 그래도 힘든 일은 하나하나 단계적으로 해나가시면 어느날 환하고 편하게 웃으실 수 있었으면 하네요. 그래서 제가 더 응원해드리고 싶답니다.

책은 2017년 6월 즈음에 출간될 것 같아요. 너무 오래 걸리죠? ^^ 심혈을 기울여 편집하는 중이라 그렇답니다.
한국도 많이 추워졌다는데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요, 엄마가 건강해야 모든 게 잘 흘러간다고 항상 건강하세요~! 화이팅!
| 2016.11.17 12:41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활주로 | 2016.11.09 22:57 신고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오늘 아들과 저녁을 먹고 쉬는 시간에 우연히 예전에 방송된 인간극장을 봤어요ᆢ용기대단하십니다 역시 젊음은 자유와 자신감 인것 같아요 아름다운스페인을 여행한 기분이었어요 감사합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6.11.10 02:37 신고 | EDIT/DEL
안녕하세요? 활주로님. 만나서 반가워요. ^^*
덕분에 저도 한국 소식을 듣는 듯 반갑네요. 살다 보니 삶의 방향이 이쪽으로 흘러온 것 같네요. 이 속에서 작은 만족이 사는 즐거움을 맛보게 해주어 계속 이곳에 있는 듯도 하고요. ^^ 이렇게 찾아와주시고 안부 남겨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
이쁜마양 | 2016.11.09 12:26 신고 | EDIT/DEL | REPLY
오늘 하루 산뜰님 블로그보며 행복 했습니다. ㅎㅎㅎ 자주자주 올께요. ^♡^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6.11.09 20:58 신고 | EDIT/DEL
이쁜마양님. 덕분에 저도 행복감이 솟아납니다. ^^*
미지의 누군가가 조용히 봐주는 우리의 삶이 어쩐 일인지 두근두근 설레이네요.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16.10.31 09:04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추강 | 2016.10.28 11:32 신고 | EDIT/DEL | REPLY
정말 아름답게 사시는 분이십니다.
악플이니 그런 것에 신경쓰지 마세요.
이런사람 저런사람 다양한 법이니까요.
사고방식이 꼬인 사람들도 많구요.
분명한 것은 산들님의 삶을 보여주는 것에 좋아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 사실이예요.
그런 것에 의기소침하지 마시고 더 활기차게 보여 주세요.
당신을 더 응원합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6.11.09 20:57 신고 | EDIT/DEL
추강님. 정말 고맙습니다.
사실 악플에 정말 힘 들었던 때가 많았는데....... 시간을 두고 다시 생각하니 제삼자의 입장으로 관찰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아무리 순간적으로 힘든 악플도 바로 대응하지 않고 시간을 두고 다시 보기로 했답니다. ^^* 덕분에 저도 참 좋은 에너지를 얻습니다.

추강님도 하루하루 활기차게 생활하시고요, 응원해주셔서 정말 힘이 나고, 또 고맙습니다~! 꾸벅! ^^*
| 2016.10.25 17:10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6.11.09 20:55 신고 | EDIT/DEL
안녕하세요? aOOO님. ^^*
답글이 늦어져 죄송합니다. 지금 친정 어머니께서 스페인 성지순례를 하신다고요? 우와~ 정말 대단하세요.

무사히 잘 하셨는지도 무척 궁금해집니다. 스페인의 건조하고도 파란 하늘이 어쩌면 부담이 되지 않았을까 걱정도 되고요. 물론, 그 과정에서 느끼는 희열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테지요.

한국의 가을은 정말 아름다워요~ 계절 변화가 뚜렷하지 않는 이곳에서는 정말 그리운 한국의 계절이랍니다. 덕분에 가을 정취에 잠길 수 있어 참 좋았네요.

저도 만나서 무척 반갑고요, 다시 한번 이곳에 방문해주셔서 고맙다는 인삿말 드립니다.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16.10.19 12:49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6.10.22 20:14 신고 | EDIT/DEL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가워요~

캐나다에서 벌써 12년이라니 정말 강산이 한 번 변한 시절이네요. ^^ 개구장이 아드님 둘, 남편분......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어쩐지 알콩달콩한 느낌이 솔솔 풍겨나옵니다.

말씀하신 부분은 제가 많이 공감하는 부분이랍니다. 남에게 피해가 되지 않는다면 뚜렷한 주관으로 살고픈 것. 그런데 이렇게 살아도 많은 이들이 딴지를 걸어온답니다. 주관으로 사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다른 사람들이 어떤 식으로 비난하는 일을 참아내는 것이랍니다. ㅠ,ㅠ

며칠 전에도 어떤 분이 악플을 다셔서 좀 마음이 상했었는데, 다 자신과 다른 방식으로 사는 사람들에 대한 깎아내리기가 아닐까 싶었답니다. 그런 점이 좀 힘들지만 이제는 더 단단해진 것 같습니다.

우리 그렇게 열매가 익어가면서 더 단단하고 풍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요. 내 열매는 내가 키워나가는 것이고, 다른 이가 뭐라고 할 관계는 아니니 말입니다. ^^*

자~ 힘내요. 그리고 고맙습니다. ^^
| 2016.10.16 23:12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6.10.22 19:54 신고 | EDIT/DEL
안녕하세요? 달OOO님. 만나서 정말 반가워요. ^^* 정신없이 요즘 지내다 보니 이렇게 답글이 늦어졌습니다. 죄송하고요, 보내주신 응원의 댓글은 마음까지 훈훈하게 합니다. 하루하루 행복 가드하시길 저도 응원합니다. 아자!

부탁하신 초대장은 방금 전에 보내드렸습니다. 이-메일 확인하시고 신나는 블로그 개설하시길 바랍니다. ^^*
| 2016.10.15 09:28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6.10.16 03:13 신고 | EDIT/DEL
안녕하세요? 만나서 정말 반가워요.
인도네시아 생활이 녹녹치않죠? 게다가 한국과 다르게 느리게 흘러가는 생활이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네요. 저도 한국 나와 외국에서 새 생활을 시작할 때 이런 마음이 무척이나 많이 들었지요.

그래도 힘든 국제이사도 다 마치시고, 조금씩 적응해가는 과정이 보이네요. 이제 조금 안심이 되었다고 할까? 이제 적응만 하면 되겠어요? ^^* 아무쪼록 아이도 잘 적응하여 새로운 해외생활이 즐겁기를 바랍니다. ^^*

힘들지만, 하루하루 즐거운 일 가득하길 바랄게요. 아자! 아자! 화이팅!!!

하늘 산책길, 그곳에서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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