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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9 00:35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7.01.09 21:06 신고 | EDIT/DEL
안녕하세요? 이OO님.
따님 두 명을 키우고 계시군요!!! 아이고, 얼마나 귀여울지 보지 않아도 상상이 가네요. 엄마와 딸 둘의 친구같은 행복이 느껴집니다. 육아는 아이들이 가장 큰 행복을 느낀다면 그것이 최고랍니다. 언제나 함께해주고, 같이 있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네요. ^^* 그래서 화이팅입니다!!! 항상 부모가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옆에서 봐주고 같이 응원할 수 있는 게 최고 같습니다. 화이팅!
| 2017.01.06 16:13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7.01.06 23:15 신고 | EDIT/DEL
안녕하세요? 하나를 보고 전체를 평가할 수 없듯이 어쩌면 하나의 일화가 운이 나빴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보통 스페인 사람들은 부끄러워 영어를 쓰지 않으며, 영어가 일상화 되지 않아 영어를 모르는 사람이 참 많습니다. 영어를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뜻이지요. 영어로 질문했는데 스페인어로 대답한 것은 당연한 현상입니다. 이곳은 영어를 사용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불쾌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봅니다. 문제는 직원이 친절하지 않았다면 그게 문제이지요.

그래도 옆에서 어떤 스페인 여성분이 도와드렸다고 하는데 그 여성분을 보시면 스페인 사람들이 나쁘지 않음을 알 수 있답니다.
아무튼 동양인이라고 무시하는 나라는 아닙니다. 그 분이 운이 나빴다고 보네요. 제 블로그를 주욱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다양한 현상과 다양한 이해가 있으니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 2016.12.29 09:42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7.01.03 18:07 신고 | EDIT/DEL
아~~~ 그렇군요! 만나서 반가워요.
미국 생활 37년이면 정말 대단하군요! 거의 반평생이상이 미국 생활이시네요. 이제 미국이 더 내 몸에 맞는 나라같게 느껴지시겠어요. 저도 만나서 반갑습니다. 올 2017년에는 소망하시는 일들 모두 이루시고요, 항상 건강하세요~!
강성주 | 2016.12.25 12:08 신고 | EDIT/DEL | REPLY
오늘 크리스마스라 가족분들은 모임있으셔서 혼자있다고 놀러오라고해서 오전에 장보고 남자친구집에 왓어요 ㅎ
요리를잘못해서 해주고싶은데 겁도나고 멀해야하나 고민끝에 산들님이 알려주신 새우커리를 만들어줫어요 재료사서 가지고갔는데 생강은 살짝만넣었네요 ㅎ아주 맛있다고 좋아햇어요
전 그동안 삼분카레나 오뚜기카레 가루로된거 풀어서 먹기만햇는데 오늘 이렇게 제나름대로 열심히만든거라 맛있게먹어주니 고맙더라구요
지인분들이나 친구들가족들한테도 나중에 만들어줘야겠어요 ~^^
고맙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7.01.03 18:05 신고 | EDIT/DEL
어머나~! 그 요리법이 맛있었다니...... 제가 흐뭇하고 기쁩니다. 강성주님 잘하셨어요~! 다들 좋아하시니 이제 하나둘 실력을 키우는 일이 남았어요!

2017년에는 소망하는 모든 일들 이루시고요, 항상 건강, 건강하세요~!!! 화이팅!
이미소 | 2016.12.22 18:36 신고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산들님^^
우연히 들렀던 산들님 블로그에 꽂혀서 이젠 매일같이 방문하는 습관이 생겼어요^^
아가들 한명 한명이 모두 인형처럼 이쁘네요..
산들님 블로그를 보면 제가 어릴적 살았던 과수원 시골동네처럼 여겨져서 정감이 가네요..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나는 아이들처럼 산들님네 가족 모두 나날이 행복이 샘솟길 바랍니다^^
다가오는 겨울도 가족모두 건강하시길 바랄께요..항상 응원드립니다^^화이팅!!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7.01.03 18:03 신고 | EDIT/DEL
안녕하세요? 이미소님.
이렇게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
연말이라 아이들 방학 덕분에 이렇게 정신없이 지내고 있답니다. 이미소님도 어릴 때 추억이 자연과 함께 하는군요~! 여기는 시야가 넓어 마음도 펑 뚫려 시원하답니다. 저는 어릴 때 산이 다 보이는 곳에서 자라 이런 뚫린 풍경이 처음엔 어색했는데 지금은 아주 좋네요. ^^
이미소님도 새해 즐거운 일 가득하시길 바래요~~~
EBS박피뒤 | 2016.12.21 01:48 신고 | EDIT/DEL | REPLY
산들님 안녕하세요~ 아틀라스했던 박유준 피디입니다. 고추가루도 그렇고~ 외로움 달래드리러 전화드린다 한일도 그렇고 바쁘게 살다보니 모두 잊고 살고 있었네요~ 컴퓨터 정리하다 자료에서 vistabella라는 지명에 속죄하며 연락드려봅니다.. 뭐 대단한 일하면서 사는 것도 아닌데 까맣게 잊고 살았네요~ 그간 한국에 다녀가셨는지~ 좋은 일 궂은 일 없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전 그 사이 아들 둘 밖에 없던 처지에서 산드라만큼 이쁜 딸내미도 생겼네요~저도 이제 셋입니다 ㅋㅋ 여전하신지 소식 듣고 싶습니다~ 연락 한번 주셔요~
| 2016.12.21 01:49 |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6.12.21 21:11 신고 | EDIT/DEL
어머~ 안녕하세요? 이렇게 일부러 찾아와 주시고, 안부까지 남겨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 그리고 득녀하신 걸 축하드려요~! 우와! 우리 같은 세 자녀 클럽에 속해있네요! 정말 반갑습니다. 이제 딸바보 행세하셔도 되겠어요.

그럼 제가 조만간 메일로 인사드릴게요~!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요, 얼마나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 2016.12.11 07:51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6.12.13 20:11 신고 | EDIT/DEL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가워요~ 콩OO님.

며칠동안 이 고산에 인터넷 안테나가 불통이 되어 이렇게 늦게서야 답글을 답니다. 죄송해요~
그리고 어머님과 유럽여행을 계획하신다는 말씀에 아주 아름다운 분이시구나 싶습니다. 여행 준비 잘 하셔서 무사히 즐거운 경험을 쌓으셨으면 하는 바램이기도 합니다.
이곳은 해발 1,200m이고 도시에서도 한참 떨어진 곳이라 많은 분들이 오시기에 망설여하는 곳이랍니다. 대신 마을에는 숙박 시설이 꽤 되기 때문에 며칠 머물다 가시기에는 괜찮다고 봅니다. 아마도 한국의 어머님들께선 유명 관광지를 더 선호하실 듯한데 이곳이 어쩌면 힘들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멋진 여행 계획, 준비 잘 하시고요!
즐거운 여행 되길 기원할게요~! 아자!
콩아리 | 2016.12.20 12:30 신고 | EDIT/DEL
답장 감사드립니다!! 저희 모녀의 이번 여행은 조금 길게 몇달정도 갈 예정이며 어머니께서는 유명관광지 보다 소박하고 조용한곳(?)을 더 좋아하셔서요~ ^^ 해발 1,200...하하 가기가 힘들것같긴 하네요. 그렇지만 혹시라도 가게되면 뵐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마리 | 2016.12.07 20:45 신고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저도 인간극장 tv에서 엄마하고 두번 보고 너무나 낯선 타국에서 멋있고 당당하게 사시는 모습에 감동받아서 노트북 마련하고 가끔 블로그에 방문하여서 글을 보고 갑니다.
책도 내셨다고 하시던데 구입해서 읽어보고 싶습니다.
감사해요. ^^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6.12.07 22:00 신고 | EDIT/DEL
안녕하세요? 마리님. 이렇게 소식 주셔서 고맙습니다. ^^* 덕분에 저도 기분 좋은 미소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책은 아직도 집필 중이라 출간은 내년 6월 즈음에 할 것 같아요. 좀 오래 시간이 걸리지만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2017년 날 좋은 계절에 만나뵐 수 있을 것 같아요.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아르미안 | 2016.11.25 16:16 신고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 오래전 우연히 블로그를 알게되어 자주 들어와 글을 읽곤 했는데 휴가인 오늘 인간극장도 5부까지 쉬지않고 모두 보게되었습니다~ 저는 36개월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에요~ 어느곳이나 그렇겠지만 한국에서 워킹맘으로 살아가는게 쉽지는 않네요 ^^; 산들님 글과 영상이 저에게는 쉼터와 같아요 ㅎㅎ 카카오스토리 채널로도 챙겨보고 있답니다~ 영상을 보니 책을 출간하신다고 하는데 혹시 나와있나요? 타국에서 생활하는게 쉽지 않을텐데 같은 여자로서 참 대단하신것 같아요. 행복한 삶을 살아가시는 것 같아 부럽기도 하구요~
겨울이 길고 많이 추울텐데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6.11.30 21:25 신고 | EDIT/DEL
안녕하세요? 아르미안님.
만나서 정말 반갑습니다. ^^*

제 블로그가 아르미안님께 작은 쉼터가 될 수 있어 참 기쁩니다. 36개월 어린아이를 보살피며 직장까지 다니시니 정말 많은 손길이 가겠어요. 무척 힘든 일을 잘 해내실 것 같은 느낌이 물씬 풍겨오네요. 그래도 힘든 일은 하나하나 단계적으로 해나가시면 어느날 환하고 편하게 웃으실 수 있었으면 하네요. 그래서 제가 더 응원해드리고 싶답니다.

책은 2017년 6월 즈음에 출간될 것 같아요. 너무 오래 걸리죠? ^^ 심혈을 기울여 편집하는 중이라 그렇답니다.
한국도 많이 추워졌다는데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요, 엄마가 건강해야 모든 게 잘 흘러간다고 항상 건강하세요~! 화이팅!
| 2016.11.17 12:41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하늘 산책길, 그곳에서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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