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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나는새 | 2017.11.22 13:19 신고 | EDIT/DEL | REPLY
반갑습니다. 어제 성당 전례봉사 단체 모임에나갔다가 한 자매님이 소개해줘서 스토리 소식받기를 청했어요. 제가 발렌시아에 간다고 하니 아마 발렌시아 주에 사시는 누리 엄마가 떠올랐나봐요. 저는 오는 1월에 두 아들들과 함께 발렌시아에 가요. 조금 긴 일정으로 가는데 제 욕심 같아서야 한번 찾아뵙고도 싶지만 워낙 저같은 이가 한둘이겠어요? 여튼 인연이 되어 만날수 있으면 저에겐 더할나위 없는 기쁨이겠지요^^ 1월에 혹시 발렌시아에 내려오심 만날수 있길~
이선화 | 2017.11.18 06:34 신고 | EDIT/DEL | REPLY
인간극장 한번씩 보면 참 사람사는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재미있게 잘 봤네요..^^ 블로그 있다고 해서 바로 컴퓨터
켜고 찾아서 몇자 적어봅니다. 나는 9살과 6살 두 남자아이를 키우는데 스페인 산골마을에서 뛰어놀며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 딸들이 부럽네요. 도시에서 인스턴트 식품을 하루도 안 먹는 날이 없고 비싼 장난감에도 행복을 못느끼는 우리아이들에 비하면 세 딸들은 참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즐기는듯 해요. 여행을 좋아하는 나는 또 스페인 발렌시아가 가고싶은곳중 하나가 되었어요. 15년 전쯤 북아일랜드 벨파스트 근처 마을에서 2달 머무른적 있었는데 그때에 가보고 싶었던 더블린을 가보셨군요. 부러워요. 아시겠지만 떠나고 싶은 마음은 꿀뚝같은데 어린 아이들을 키우느라 항상 꾹꾹 누르고 살려니 항상 답답하답니다. 가족모두 참 행복해 보여요.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BlogIcon 김주우 KIM Ju Woo | 2017.11.17 20:54 신고 | EDIT/DEL | REPLY
60대중반인데 ㅡ불교신도이지만, 에스파니아 북쪽 순례길을 걷고 싶네요,
안달루시아 그라나다..
까달루니아 북쪽 피레네산맥 동네도 살아 보고 싶네요.
언제 숙원이 이루질지,,,
기타를 전공했기에 여행하면 민박하면서 정이들면 좀 살아도 보고,
연주하고,,,Narciso Yepes는 스페인의 세계적인 기타리스트이기에
흠모하는 맘에 ,,홈피 아피로 사용하고 잇습니다.
1997년 암을으로 돌아가셨는데,,Yepes님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해 지금도 찡합니다,
부산을 1994년 찾아오셨는데,미안해서 만나지 안았습니다,,,

BlogIcon 김주우 KIM Ju Woo | 2017.11.17 20:40 신고 | EDIT/DEL | REPLY
김산들님
조금 보았는데
정말 인생을 멋지게 사시네요
용기를 내어 끈기있게 잘사세요
| 2017.11.15 11:36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7.11.16 02:23 신고 | EDIT/DEL
네~ 고맙습니다. ^^*
멋진 블로그 운영하시길 기원하고요, 하루하루 위태로움에서 편안함으로 변환하시는 마법을 부려주시길 바랍니다. ^^ 화이팅!!!
BlogIcon 봄내지기 | 2017.11.07 18:47 신고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산들님^^
이번여름에도 인간극장으로 다시 뵐 수 있어서 아주 행복합니다. 참, 산다는 일이 별거 아닌데 말이죠.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더 얻으려고 조금이라도 더 앞서가려고 아둥바둥하며 살아가는데. 마음비우고 살아가는 저도 산들님 가족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더불어 행복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저 하루하루 소박하고 꾸밈없이 사랑하는 가족들과 가족애를 나누며 주어진 환경에 감사하고 만족할 줄 아는 모습이 삶의 참모습일 텐데... 지난 여름에 방송된 후 언젠가 스페인에 가게 되면 꼭 한 번 그 마을에 가보고 싶다는 작은 희망을 갖게 되었는데, 이번 여름 다시 보여주는 방송을 보며 산들님 가족들이 살아가는 모습이 제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저는 어머니와 단 둘이 살았는데 2013년 가을 어머니께서 하늘로 떠나신 뒤 홀로 지내고 있는, 요즘 말로 비혼자 이죠. 제가 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산들 님의 남편께서 독신주의자 였는데 산들 님을 만나면서 마음을 바꾸셨다고... 맞나요? 남편 분이 산들 님의 어떤 매력에 이끌려 굳은 결심을 던져버리게 되었는지 궁금하답니다.ㅎㅎㅎ 오늘이 수요일이니 내일 모레까지는 산들 님을 뵐 수 있겠네요. 가족들 모두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물론 서로 잘 해야 하겠지만요. 산들 님의 남편 분 정말 본받을 만한 신랑감이던걸요. 그러고 보면 산들 님의 사람보는 시력(?)이 아주 좋으셨나봐요. ㅎㅎㅎ 남은 이틀도 산들 님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이 될 듯해요. 보고 또 보고 다시 봐도 또다시 보고 싶은 인간극장 <발렌시아에서 온 편지>는 무더운 여름을 힘겹게 보내는 산들 님의 조국, 대한민국에 비타민 같은 삶의 이야기 입니다. 온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쭉 이어지길 바랍니다.^^ ♡ 대한민국 강원도 춘천에 살고 있는 봄내지기 올림. 봄내는 춘천의 우리말 입니다.
참 가족들이 한글을 잘 쓰고 읽을 수도 있겠죠?
무돌돌돌 | 2017.10.23 13:35 신고 | EDIT/DEL | REPLY
https://www.vingle.net/posts/2057297

여기에서 무돌돌님의 그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2017.10.19 16:07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09.28 01:05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7.09.28 01:09 신고 | EDIT/DEL
안녕하세요?
어...... 그게 어떻게 된 것인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 저는 Block한 사람이 한 명도 없거든요. 혹시 다시 '소식받기'를 누르시면 안 될까요? 이상하네요.
혹시나 하여 저도 확인해볼게요.
거참, 가끔 이런 오류가 발생하기도 하나 봅니다. 본의아니게 불편하게 해드려 죄송하네요. 제가 의도하지 않았는데도 이런 일이 일어나니 거참 카카오 채널도 오류가 있는 것 같네요. 확인해볼게요~! ^^*
여니쭈니맘 | 2017.09.18 22:53 신고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대전에 살고 중3, 중1 남매를 둔 주부예요. 며칠전 인간극장 방송을 보고 산들님 가족의 아름다운 일상이 너무 좋아 보여서 여기 홈페이지도 찾아오게 되었어요^^ 당분간 산들님 일상을 읽는 재미로 살것 같네요 ^^ 저희집도 환절기라 아이들이 돌아가며 감기를 앓네요. 사라도 얼른 낫길 바랄게요~~^^* 그럼, 늘 편안한 나날 보내세요.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7.09.27 01:08 신고 | EDIT/DEL
안녕하세요? 만나서 정말 반갑습니다. ^^*
걱정해주시고, 안부 물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이렇게 소소한 블로그를 찾아와 주셔서 정말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보시는데 불편함 없었으면 합니다. 아무쪼록 여니쭈니맘도 하루하루 편안한 날들 되시고요, 행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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