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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22 18:29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06.19 17:54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مرحباً | 2017.06.11 22:44 신고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나요?
첫 글을 올리고, 이런 식으로 하면 피곤하지 않으실까? 하는 자책이들어 어찌하지도 못하고 관찰만 하게 되었네요.
부럽네요. 짝사랑 해보셨나요?
저는 요즘...
공감하지만, 동조는 하지 못하는 이 들이 하는 말중에 이런 표현도 있더군요.
"사랑이 라면이니? 왜 너만 혼자 끓이니?"
어릴 적에는 잘 몰랐는데, 뭔가를 직접 만들어 본 경험에 관한 성취감 추억이 없었나 봐요.
책이나 목공 기타등등
함께 뭔가 만들어 가는 것에 관한 글로벌 프로젝트, virtual Team 협업 연습 프로젝트
With visual novel
Ren'Py[edit]
Main article: Ren'Py
http://bit.ly/2saGGqm
The Ren'Py Visual Novel Engine is a free software engine. Ren'Py is a portmanteau of ren'ai (恋愛?), the Japanese word for 'love', a common element of games made using Ren'Py; and Python, the programming language that Ren'Py runs on. Ren'Py has proved attractive to English-language hobbyists; over 1000 games use the Ren'Py engine, nearly all in English.
KiriKiri
KiriKiri (吉里吉里?) is a scripting engine[3][4][13] by Japanese developer "w.dee", initially released in 1998. It is almost exclusively used with the KAG (KiriKiri Adventure Game System) framework as a visual novel engine.[14] Usually, the package of the two components is regarded as the whole engine, and referenced with major version numbers. Thus, the current version is called KiriKiri2/KAG3. It is available under the GNU General Public License, though commercial licenses can be acquired if somebody wishes to expand the software without disclosing the changes.
KiriKiri has been used in both dōjin and commercial visual novels, the most well known of which are TYPE-MOON's Fate/stay night and Fate/hollow ataraxia. It is often used as a more modern and expandable replacement of the older NScripter engine.[15][5][13] Another game notable visual novel that is known to be implemented using this engine is 1999 Christmas Eve (1999クリスマスイブ?). The Nekopara game series available on Steam also uses a modified version of Kirikiri.[16]
Due to a lack of updates since October 2010, from 2013 onwards the code has been forked and continued as Kirikiri Z (吉里吉里Z?).[17]
글과 사진으로 소식을 올려주시는 것들이 너무 감동적입니다.
한 나라 안에서도 가치관에는 견해차가 있기 나름이겠죠?
조선 후기 소설 <배비장전>에도 ...
선생님과 저를 위해 독서하는 것을 취미로 삼아 보기로 했어요.
근래에는 The 39 clues 라는 청소년 소설에 젖어 있답니다.
이 소설은 부모님을 사고로 잃은 어느 조손 가정의 자매가 모험을 겪는 이야기랍니다. 할머니가 계셨지만, 돌아가시기 전에 가문의 비밀에 관한 단서들을 전 세계 이 곳 저 곳에 남겨두셨는데, 유언장에는 유산을 물려받을지 모험을 떠날지의 여부는 자매에게 선택을 하도록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와 유사하게도
해리포터에서는 호그와트 마법학교(Hogwarts School of Witchcraft and Wizardry) 합격 통지서를 받고 지참물을 준비하기 위해 찾아 가는 곳이 있습니다.
해리포터 호그와트 마법학교 지참물 구입장소
이런 저런 베스트셀러에서는
보수층을 대변하는 할머니분들의 노하우를 얻기 위한 노력들이 빠지지 않고 등장하곤 하더군요.
혹시 기억나세요?
TV CF에서 "고추장 맛은 며느리도 몰라~ 아무도 몰라~"라고 말했던 '신당동 떡볶이의 원조' 마복림 할머니
아이들에게 이런 소재의 읽을 거리를 제공한 후에 부모들은 어떤 후속 조치를 취해 주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지에 관한 비교적 진보 [좌/우]파 성향의 선생님 경험이 녹아든 조언이 무척이나 궁금하네요.

물론 아는 분들이 저 처럼 한가롭지는 않으시겠네요.
이런 것은 어떻게 여겨 주실지 여쭙고 싶었습니다. 아이들 의견도 궁금하고... 남편분께도.. 안부 전해주세요.
두서 없이 마음만 급한 하루였네요...

선생님과 가족 이야기가 담긴 Visual Nobel을 기대해도 될까요?
함께 보고 의견을 나누어 볼 때, 애들은 재미있다고 호들갑이지만, 피곤했던 경험? ^^;
BlogIcon 초코팩토리s | 2017.06.09 02:18 신고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
몇일전에 영상 서핑하다가 .. 알게 되었어요
헤헤 @@
반갑습니당 ~
بريدٌ | 2017.05.30 21:20 신고 | EDIT/DEL | REPLY
كم رسم البريد إلى أميركا؟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런 것에 대해 문의를 드려도 될까요>?
인터넷에 보니...
Become a Pen Pal to a Senior- Caregivers.com
https://www.caregivers.com/.../become-a-pen-pal-to-a-senior/‎저장된 페이지
7 Apr 2016 ... Becoming a pen pal to a senior is a great way to reduce feelings of ... I would love
to help you and your children find a senior pen pal.

Senior Pen Pals - DFW Child
www.dfwchild.com/features/2376/Senior-Pen-Pals‎저장된 페이지유사한
페이지 http://corn.co.nf/web/judgementofparis/
28 Aug 2015 ... Many senior living communities accept letters and even work with students to
establish pen pal connections.

Senior Pen Pals - aPenpals.com
www.apenpals.com/pen-pals/category/senior-pen-pals/‎저장된 페이지유사한 페이지 지속가능한 대화 소재 카테고리 분류
19 Nov 2010 ... Some senior pen pals want to make younger friends too or children. So, it does
not matter how old you are, you can make friends with pen pals ...


스페인 그 곳에서도 영어 학습이 초등 공교육 학제로 선택되어있나요?

저 만의 고집으로 여쭙는 것은 아닌지 송구스럽습니다.
그 곳 날씨는 어떤가요? ^^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7.05.30 13:30 신고 | EDIT/DEL
죄송하지만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이곳에서 펜팔 주관하는 게 없던 것으로 아는데.......
| 2017.05.30 15:01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مَرْحَباً | 2017.05.28 22:41 신고 | EDIT/DEL | REPLY
كيف حالك؟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7.05.28 23:53 신고 | EDIT/DEL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 2017.05.21 12:59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7.05.28 23:53 신고 | EDIT/DEL
뭘요~ 아는 것 정보 공유한 것밖에 없는걸요. 도움이 되었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
| 2017.05.20 15:06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7.05.20 22:19 신고 | EDIT/DEL
http://catntuna.tistory.com/category/SKIN
위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스킨을 무료로 배급 받을 수 있습니다. ^^

Catntuna님 블로그 스킨들 괜찮은 게 참 많아요. 대신 제 블로그 스킨은 반응형이 아니랍니다. 요즘은 반응형이 대세라......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17.05.16 16:19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7.05.17 18:43 신고 | EDIT/DEL
시간이 지나도 언제나 생각나는 사람, 언제나 안부가 궁금한 사람이 너야~!
이제서야 이렇게라도 안부를 남겨줘서 정말 고마워, 항상 그리웠어. 널 찾으려고 했지만 소식이 닿질 않았네. 다른 창을 열고 하늘을 보는 날이어도, 이렇게 같은 햇살이 찾아 스며드네. 반가워, 친구야!

득남 소식에 고맙고, 주위 인연들에 고마워하는 네 모습이 떠올라 아득한 옛모습이 그립다. 햇살 좋은 봄날의 따스한 오후향기~!

연락 좀 자주 하고 지내자, 제발~! 부탁이야~! 내 이-메일은 spainmusaa@gmail.com이야.
이곳에 가끔이라도 '제발' 소식 남겨.
그리운 사람......

하늘 산책길, 그곳에서 꿈을..

산들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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