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BlogIcon 채성자 | 2016.09.14 18:48 신고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인간극장보고나서 알게 되었습니다
가끔들어와 구경좀할께요 너무행복해보여 보기좋았습니다
사람사는곳은 어디나똑같구나 라는생각도 들었구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강은주 | 2016.09.14 14:05 신고 | EDIT/DEL | REPLY
지우고 싶은 제 글 8 월 20 일 날자에 있네요
수고스럽겠지만 부탁드립니다. 지우면서 이글이랑 아래 글도 부탁드려요.
그럼.
강은주 | 2016.09.14 14:00 신고 | EDIT/DEL | REPLY
전 실명으로 문의드리고 제 메일주소도 남겼는데 ..., 제 글은 님의 흥미를 못 끌었나봐요.
그럼 제 글 좀 지워 주시길 부탁드려요.
귀찮게 해드려 죄송해요.
여기 글 쓰는 많은 분들이 나 해외에 사네 하셔서 , 전 전혀 그런 쪽으로 언금안하려 노력하며 글 올렸는데 , 내가 어디 사는지 말했음 답장받았을까 싶기도하고 그러네요
그리고 한국을 떠난지도 너무 오래되서 님이 유명한 분인데. 내가 몰라뵈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하여간 어딜 살듯. 오늘을 열심히 사시는 모든 분들 홧팅요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6.09.14 17:57 신고 | EDIT/DEL
강은주 님.

8월 20일 언제 어떤 글에서 댓글을 남기셨는지요? 제가 요즘 바쁜 일 때문에 일일이 댓글이나 방명록에 남긴 분들께 답글을 못해드렸습니다. 죄송하네요.

제가 공지에 제 이-메일을 남겼는데, 안 보셨군요? 블로그 사정 상,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댓글에는 아주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습니다. 시간 나고 짬 날 때 감사한 마음을 담아 답글을 해드리는데, 다 못해드리는 경우가 허다하답니다.

어떤 문의를 하셨는지는 모르지만, 참고로 해외유학이나 이민은 제가 잘 모르는 분야라 답글은 못 드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유명한 사람이라서 답글을 안 단다고 단정하신 말씀은 좀 그렇네요. 저는 유명하지도 않은 한 명의 개인 블로거이기 때문이지요. 컴퓨터만 끼고 사는 것도 아니고, 할일이 많은 이 일상에서 유일하게 소통으로 제가 맘을 쉴 수 있는 시간에 블로그를 하기 때문에 (마음처럼 많은 것을 글과 답글, 소통을 하고 싶지만) 한계가 정해져있어 일일이 답글을 못 드림에 깊은 이해 부탁합니다.
| 2016.09.10 05:01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6.09.09 12:20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6.09.09 19:26 신고 | EDIT/DEL
긴 글을 썼는데 오류 상 지워졌네요.

티스토리 개인 블로그 화면 오른쪽 맨 위쪽에 '이 블로그를' 이라는 글이 보일 겁니다. 그곳에 클릭을 하면 '내 링크에 추가'라는 항목이 나타난답니다. 그러면 그곳을 클릭하면 관리자 페이지 내 링크 관리에 새로운 글이 나타난답니다. ^^*

아무쪼록 블로그 개설해주시고, 이렇게 매번 응원의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티스토리가 좀 낯설지만, 하시다 보면 요령이 생길 듯도 하답니다. 화이팅!!!
수진 | 2016.09.09 02:26 신고 | EDIT/DEL | REPLY
몇해전에 힘든일을 겪고 저도 회사를 그만두면서 겨우 남은 퇴직금으로 훌쩍 여행을 떠났다가 우연히 기회가 되서 유럽에 있는 회사에 입사를 해서 지금의 남편을 만나 이제 곧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스페인 남부를 여행했었는데, 그때 많은 것들을 떨쳐내고 마음이 많이 치유되었던것 같습니다.
방송에서 사시는 모습보고 한국에서 회사를 다니던 예전이라면 이해를 못 했을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그 내려놓음과 단순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다는 것을 이제는 조금 알아가고 있습니다.
일상의 행복을 알고 계시는 모습이 부럽기도 하고 또 고립이라는 말에 공감이 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미국에 있지만, 당시엔 저도 동유럽 시골지역에 있어서 차없이는 다니기 힘든 곳이라 적막함과 고요함에 지칠 때가 있다는 것.. 그런부분에 또 힘들어 했었는데, 산들님은 그런걸 극복하시면서 글 쓰시는 모습을 보고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딸들과 남편과 함께 정말 더욱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2016.09.06 12:48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오렌지컵 | 2016.09.05 17:37 신고 | EDIT/DEL | REPLY
우연히 방송을 보았는데 산들님부부의 진솔하고 꾸밈없는 성품과 일상이 잘 드러나서 좋았답니다.

용기만 있다면 자연을 거스리지 않고 자연에 순응하고 벗하며 사는 삶은 많은 이들의 꿈이겠지요
무엇보다 산들님부부의 소탈하고 순수한 성품들이 과장없이 자연스레 보여서, 참 많이도 각박하고 왜곡되어서 틈만 나면 시비하고 다툴태세로 무장되어 있는 현대인들속에 지쳐있는 이들에게 많은 위와 도전이 될것같아요

너무도 건강하고 건전해보이는 산들님가족의 아름다움 삶을 멀리서 응원합니다 !!!!!!


bluedesk | 2016.09.05 17:36 신고 | EDIT/DEL | REPLY
우연히 방송을 보았는데 산들님부부의 진솔하고 꾸밈없는 성품과 일상이 잘 드러나서 좋았답니다.

용기만 있다면 자연을 거스리지 않고 자연에 순응하고 벗하며 사는 삶은 많은 이들의 꿈이겠지요
무엇보다 산들님부부의 소탈하고 순수한 성품들이 과장없이 자연스레 보여서, 참 많이도 각박하고 왜곡되어서 틈만 나면 시비하고 다툴태세로 무장되어 있는 현대인들속에 지쳐있는 이들에게 많은 위와 도전이 될것같아요

너무도 건강하고 건전해보이는 산들님가족의 아름다움 삶을 멀리서 응원합니다 !!!!!!


진중권 | 2016.09.02 14:59 신고 | EDIT/DEL | REPLY
요즘 우리나라서는 '쇼윈도 부부'를 설정한 프로그램이 있답니다.
산들씨도 '난 너무 행복해....난 유럽서 산다......선진이다...'하시지 말고, 좀 솔직하게 글을 쓰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맨날 행복할 수가 있나여?

'아.....난 너무도 행복해서 미치겠어...ㅎㅎㅎㅎㅎ'하는 건 어쩌면......어쩜 그렇게 갈등이 하나도 없이 살 수 있죠? 웃기지 않아여?

난 유럽인들이 우리 방송 나와서 어쩌고 잘난 척하면 이렇게 혼자 말합니다.
"그렇게 잘났으면 니네 나라가라...누가 오라고 했냐?"고 말이지여......

글고, 진중권이처럼 '룩셈부르크는 어쩌고...'하면 "넌 그 나라 말이라도 아냐?"하고 발악을 하지여....풋....열등감은 자고로 '자기포장'에 능한 법입니다.

진짜로 내가 알고 싶은 건 '스페인 사람들의 잔인성(과거사에서....)'이나 '이중성'뭐 그딴겁니다.
그대가 | 2016.09.04 14:26 신고 | EDIT/DEL
안타까운 마음뿐이네요..
부끄럽습니다

하늘 산책길, 그곳에서 꿈을..

산들무지개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