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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주 | 2016.09.14 14:00 신고 | EDIT/DEL | REPLY
전 실명으로 문의드리고 제 메일주소도 남겼는데 ..., 제 글은 님의 흥미를 못 끌었나봐요.
그럼 제 글 좀 지워 주시길 부탁드려요.
귀찮게 해드려 죄송해요.
여기 글 쓰는 많은 분들이 나 해외에 사네 하셔서 , 전 전혀 그런 쪽으로 언금안하려 노력하며 글 올렸는데 , 내가 어디 사는지 말했음 답장받았을까 싶기도하고 그러네요
그리고 한국을 떠난지도 너무 오래되서 님이 유명한 분인데. 내가 몰라뵈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하여간 어딜 살듯. 오늘을 열심히 사시는 모든 분들 홧팅요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6.09.14 17:57 신고 | EDIT/DEL
강은주 님.

8월 20일 언제 어떤 글에서 댓글을 남기셨는지요? 제가 요즘 바쁜 일 때문에 일일이 댓글이나 방명록에 남긴 분들께 답글을 못해드렸습니다. 죄송하네요.

제가 공지에 제 이-메일을 남겼는데, 안 보셨군요? 블로그 사정 상,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댓글에는 아주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습니다. 시간 나고 짬 날 때 감사한 마음을 담아 답글을 해드리는데, 다 못해드리는 경우가 허다하답니다.

어떤 문의를 하셨는지는 모르지만, 참고로 해외유학이나 이민은 제가 잘 모르는 분야라 답글은 못 드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유명한 사람이라서 답글을 안 단다고 단정하신 말씀은 좀 그렇네요. 저는 유명하지도 않은 한 명의 개인 블로거이기 때문이지요. 컴퓨터만 끼고 사는 것도 아니고, 할일이 많은 이 일상에서 유일하게 소통으로 제가 맘을 쉴 수 있는 시간에 블로그를 하기 때문에 (마음처럼 많은 것을 글과 답글, 소통을 하고 싶지만) 한계가 정해져있어 일일이 답글을 못 드림에 깊은 이해 부탁합니다.
| 2016.09.10 05:01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6.09.09 12:20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6.09.09 19:26 신고 | EDIT/DEL
긴 글을 썼는데 오류 상 지워졌네요.

티스토리 개인 블로그 화면 오른쪽 맨 위쪽에 '이 블로그를' 이라는 글이 보일 겁니다. 그곳에 클릭을 하면 '내 링크에 추가'라는 항목이 나타난답니다. 그러면 그곳을 클릭하면 관리자 페이지 내 링크 관리에 새로운 글이 나타난답니다. ^^*

아무쪼록 블로그 개설해주시고, 이렇게 매번 응원의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티스토리가 좀 낯설지만, 하시다 보면 요령이 생길 듯도 하답니다. 화이팅!!!
수진 | 2016.09.09 02:26 신고 | EDIT/DEL | REPLY
몇해전에 힘든일을 겪고 저도 회사를 그만두면서 겨우 남은 퇴직금으로 훌쩍 여행을 떠났다가 우연히 기회가 되서 유럽에 있는 회사에 입사를 해서 지금의 남편을 만나 이제 곧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스페인 남부를 여행했었는데, 그때 많은 것들을 떨쳐내고 마음이 많이 치유되었던것 같습니다.
방송에서 사시는 모습보고 한국에서 회사를 다니던 예전이라면 이해를 못 했을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그 내려놓음과 단순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다는 것을 이제는 조금 알아가고 있습니다.
일상의 행복을 알고 계시는 모습이 부럽기도 하고 또 고립이라는 말에 공감이 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미국에 있지만, 당시엔 저도 동유럽 시골지역에 있어서 차없이는 다니기 힘든 곳이라 적막함과 고요함에 지칠 때가 있다는 것.. 그런부분에 또 힘들어 했었는데, 산들님은 그런걸 극복하시면서 글 쓰시는 모습을 보고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딸들과 남편과 함께 정말 더욱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2016.09.06 12:48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오렌지컵 | 2016.09.05 17:37 신고 | EDIT/DEL | REPLY
우연히 방송을 보았는데 산들님부부의 진솔하고 꾸밈없는 성품과 일상이 잘 드러나서 좋았답니다.

용기만 있다면 자연을 거스리지 않고 자연에 순응하고 벗하며 사는 삶은 많은 이들의 꿈이겠지요
무엇보다 산들님부부의 소탈하고 순수한 성품들이 과장없이 자연스레 보여서, 참 많이도 각박하고 왜곡되어서 틈만 나면 시비하고 다툴태세로 무장되어 있는 현대인들속에 지쳐있는 이들에게 많은 위와 도전이 될것같아요

너무도 건강하고 건전해보이는 산들님가족의 아름다움 삶을 멀리서 응원합니다 !!!!!!


bluedesk | 2016.09.05 17:36 신고 | EDIT/DEL | REPLY
우연히 방송을 보았는데 산들님부부의 진솔하고 꾸밈없는 성품과 일상이 잘 드러나서 좋았답니다.

용기만 있다면 자연을 거스리지 않고 자연에 순응하고 벗하며 사는 삶은 많은 이들의 꿈이겠지요
무엇보다 산들님부부의 소탈하고 순수한 성품들이 과장없이 자연스레 보여서, 참 많이도 각박하고 왜곡되어서 틈만 나면 시비하고 다툴태세로 무장되어 있는 현대인들속에 지쳐있는 이들에게 많은 위와 도전이 될것같아요

너무도 건강하고 건전해보이는 산들님가족의 아름다움 삶을 멀리서 응원합니다 !!!!!!


진중권 | 2016.09.02 14:59 신고 | EDIT/DEL | REPLY
요즘 우리나라서는 '쇼윈도 부부'를 설정한 프로그램이 있답니다.
산들씨도 '난 너무 행복해....난 유럽서 산다......선진이다...'하시지 말고, 좀 솔직하게 글을 쓰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맨날 행복할 수가 있나여?

'아.....난 너무도 행복해서 미치겠어...ㅎㅎㅎㅎㅎ'하는 건 어쩌면......어쩜 그렇게 갈등이 하나도 없이 살 수 있죠? 웃기지 않아여?

난 유럽인들이 우리 방송 나와서 어쩌고 잘난 척하면 이렇게 혼자 말합니다.
"그렇게 잘났으면 니네 나라가라...누가 오라고 했냐?"고 말이지여......

글고, 진중권이처럼 '룩셈부르크는 어쩌고...'하면 "넌 그 나라 말이라도 아냐?"하고 발악을 하지여....풋....열등감은 자고로 '자기포장'에 능한 법입니다.

진짜로 내가 알고 싶은 건 '스페인 사람들의 잔인성(과거사에서....)'이나 '이중성'뭐 그딴겁니다.
그대가 | 2016.09.04 14:26 신고 | EDIT/DEL
안타까운 마음뿐이네요..
부끄럽습니다
진중권 | 2016.09.02 14:50 신고 | EDIT/DEL | REPLY
인간극장에서 참으로 자주 나오시더군여. 해서 방문했답니다.쩝......

근데, 인간극장을 보면 캄보디아서 유럽인을 만나서 사는 아줌마도 있고, 또, 저기 네팔서 유럽인 남자하고 사는 여자도 있고...참 다양한 사람들이 있더군여. 하나같이 다들 '서양남'하고 살더군여......하하.

그리고, 다들 자기가 사는 곳이 좋다고 하는 거....그거 참 이상했습니다. 다들 현지어를 재빠르게 습득해서 적응하는 건 대단했습니다. 남자들은 죄다 '답답하면 니들이나 배워....'하는 지경이더라구여. 한국여자들은 현지어를 빠르게 배워서 꾸려나가고......참내.....

그리고, 여자들은 죄다 '서양남자'에게서 배운다. 이곳 현지인들에게 깨닫는다....참 이상하지여. 뭐가 그렇게 우리 잘못인지.....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느리면 '느림의 미학' 어쩌고, 법규준수하면....'배워야 해...'하고...뭐가 우리가 그렇게 잘못하고 사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답니다. 방송서 외국 특히나 북구의 룩셈부르크라도 말할라치면 뭐 그렇게 아는 척 많이하고 떠들면서 우리가 '벌레처럼' 산다고 성토를 하는지.....

네.....우리나라 사는 '유럽인 남자'들도 대부분 한국말은 배우려고 생각도 않더라구여...방송보면....그러면서 '한국은 영어가 안통해서 불편..'어쩌고, '빨리빨리가 문제' 어쩌고 지적질하는 거 보면 그저...

왜 우리는 이렇게 늘 '열등감에 쩔어' 살아야 할까여? 스페인이 그렇게 '종교탄압'을 하면서 유대인을 비롯한 사람들을 죄다 저기 네덜란드로 쫓아내면서 약화되었다면서여?
괴뢰괴물 | 2016.09.02 14:54 신고 | EDIT/DEL
한심한 놈
뭉게구름 | 2016.09.02 00:19 신고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인간극장 5부작을 우연히 보게되엇다가 여러가지 생각도 하게되고 마음도 따뜻해지고...
너무 흐뭇하게 봣답니다
5살 딸아이 하나인데 저도 열심히 누려야겟어요~
같이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앗답니다
정말 아이는 자연과 가장 좋아보이네요
타지에서 힘내세요!!!^^

하늘 산책길, 그곳에서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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