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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민트 | 2019.04.16 16:45 신고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언젠가 방영된 인간극장에서 보고는 그때 방송에서 본 모든 것이 좋아서 가끔씩 들러 글을 읽으며 힐링을 하곤 했는데, 이번에 책을 내셨다기에 바로 읽어 보았습니다. 처음 읽는 순간부터 너무 재미있고 글도 너무 잘 쓰셔서 쉬지 않고 읽었네요. ^^; 그 감동에 글재주도 없는데 이렇게 몇 자 적어 봅니다. 앞으로도 해발 1200m 고산에서의 삶을 계속 보고 싶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입니다!!
| 2019.04.05 14:15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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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9.04.05 19:15 신고 | EDIT/DEL
홀로서기는 항상 외로운 법이지요. 저도 혼자 한국을 떠나 홀로서기(?)를 하던 때가 있습니다. 두렵기도 하고, 세상과 마주하는 일이 순전히 혼자의 몫이라는 걸 생각하면 아주 두렵고 떨리던 때가 있었어요. 물론 지금도 가끔 그런 느낌이 들 때가 있답니다.

하지만 홀로서기는 인생의 큰 경험을 하게 하는 소중한 시기가 아닐 수 없답니다. 저는 가족이 생겼지만, 아직도 진행 중인 것 같아요. 아마 평생 이런 홀로서기가 인생이 아닌가 싶어요.^^*

저도 제 책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인사 드리고 싶어요. 이렇게 소중히 아껴가며 읽으신다니 큰 보람을 느낍니다. 진정한 독자를 만난 것처럼 제게는 큰 의미가 된답니다. 책으로 함께 마음을 나눌 수 있어 정말 기쁘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 하루하루 보람 가득한 일 많기를 바라봅니다. 화이팅~!!!
| 2019.03.31 11:56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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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9.04.01 19:05 신고 | EDIT/DEL
그러게요! 스페인 지중해 연안의 도시는 정말 날씨가 좋아요. 파란 하늘과 온화한 온도......! 저도 처음 여기 왔을 때 이런 점이 아주 좋더라고요. 게다가 서두를 일 없이 여유로운 도시 풍경도 굉장히 좋더라고요. ^^
우와!!! 다음에 발렌시아로 정하신다면 제가 안내할 수도 있겠어요! 날짜와 시간이 맞다면 말이에요. ^^
발렌시아는 정말 한가한 동네라 심심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런 한가함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딱 취향 저격인 곳이지요. ^^* 그러면 다음 여행 저도 함께 설레면서 기대할게요. 아자!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19.03.24 02:47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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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9.03.27 05:23 신고 | EDIT/DEL
이렇게 바르셀로나에 오셨군요!
스페인의 같은 하늘 아래에 있다는 사실이 무척 설렙니다!!! ^^* 투어는 잘하고 계신지 어느 정도 느껴지기도 하네요. 하지만, 마음으로 더 많은 것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으면 해요~~~ 바르셀로나는 관광지라서 어쩌면 찾고 있는 그 느낌을 찾을 수 없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어요. 하지만, 편안하게 좋은 추억 많이 쌓기를 바라봅니다.
이렇게 기쁜 소식에 저도 무척 기쁘고요...... 무사히 잘 여행하시기를 바랍니다. ^^* 정말 반갑고 좋아요~~~
| 2019.03.06 20:37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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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9.03.07 19:32 신고 | EDIT/DEL
어머나~! 이렇게 솔직한 리뷰 포스팅, 정말 고맙습니다. ^^ 제가 오히려 영광입니다.
그리고 조금 더 OO안 님의 세계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느낌었답니다. ^^* 넘 행복했어요~~~ 읽는 내내.....
저도 OOO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들, 응원하고, 또 행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분명 길은 이어져있고, 없다고 생각될 때는 그 길이 어떤 형태로 보이더라고요. ^^
그리고 바르셀로나 여행 준비도 잘 하시고요. 스페인에서 좋은 경험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바르셀로나는 관광객이 참 많은 곳이니 소매치기 유의하시고요, 아기자기한 가우디 건물도 즐겁게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같은 하늘 아래, 같은 나라에 있을 때 댓글 주세요~~~!!!
아자! 오늘도 행복 가득한 날 되세요. 고마워요~~~
| 2019.03.04 08:54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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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9.03.07 19:38 신고 | EDIT/DEL
오~! 어머니 일은 어떻게 잘 해결되셨나요? 부디 아무 문제없이 해결 되었기를 바랍니다.
어머니 일을 저에게 부탁하시니 그 절박함이 느껴지네요. 그런데 저는 회사 전화번호도 모르고, 어머님 성함도 모르는데...... 어떤 일이 생겼을 때는 최대한 자세하게 기술하시는 편이 다른 누군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요건이 된답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누가, 왜, 어떤 일을 당했는지 자세하게 써주셔야 도움되는 일이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도움이 못 되어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 2019.02.25 20:31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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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9.02.25 20:52 신고 | EDIT/DEL
고맙습니다. 이OO님.
스페인에서도 지역마다 다 기후와 날씨가 달라서 딱 집어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우리 사는 곳은 아직 야생 버섯이 나지 않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2019.02.22 12:47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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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9.02.25 20:51 신고 | EDIT/DEL
아~~~ 그러셨군요. 고맙습니다.
정말 좋은 말씀해주셔서 힘이 많이 나네요. 게다가 포스팅 안 올라오면 걱정부터 하신다니 정말 감동입니다. ^^ 그 걱정 때문에라도 열심히 글과 사진 올려야겠다 생각되네요. 네~ 덕분에 악플러보다 진심 담긴 님의 응원으로 항상 열심히 노력할게요.
레O님도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요, 다가오는 봄날, 찬란한 날들 하루하루 소중하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레O님도 행복하세요~~~~ ^^
이레네 | 2019.02.21 19:19 신고 | EDIT/DEL | REPLY
어쩌다 들어오게 되었는데
아 다음 메인에 스페인 이야기 있어서 들어왔는데
하나씩 글을 보다가 눈물이 핑 돌았어요
스페인이 너무 그리운가봐요
두시간 버스 타고 올라가면 있을 200년 넘은 오래된 스페인집과 평야랑 그리고 올라가는 길이랑
가슴이 찡ㅡ
글이 편안하고 따뜻해서 그런가봐요
또 스페인 구경하러 올게요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9.02.21 20:02 신고 | EDIT/DEL
스페인과 인연이 있으신가 보네요. ^^ 반갑습니다. 이레네님. ^^*
글을 따뜻하고도 편안하게 읽어주시니 아마 이레네님 자신도 그런 분이신 것 같아요. ^^
항상 건강하시고요, 이렇게 방명록에 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수경 | 2019.02.19 13:01 신고 | EDIT/DEL | REPLY
산들님 블로그 들르는것이 하루일과중 하나가 된지 꽤 오래되었어요~
책으로 출간된다니 너무 기쁘네요~^^정말 축하해요
그 곳 고산을 떠올리며 너무나 힐링되고 있답니다
예쁜아이들과 따듯하신 남편분과 자연에서 오래도록 행복하세요
고마워요 항상 따듯한 이야기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9.02.21 20:01 신고 | EDIT/DEL
고맙습니다, 수경님 ^^*
이렇게 제 블로그에 자주 들려주시고, 그 느낌을 고스란히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저도 더 좋은 글로 더 따뜻하게 많은 분께 선한 힘을 드리고 싶네요. ^^
지금 벚꽃엔딩과 봄봄봄 노래를 듣고 있는데 참 좋습니다. 이런 느낌의 날들이 우리에게 참 따뜻하게 다가오네요. 수경님, 오는 봄 따스하게 보내세요~~~
| 2019.02.16 16:05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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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9.02.21 19:59 신고 | EDIT/DEL
고맙습니다. 세상에 금방 다 읽으셨군요! ^^* 정말 고맙고 행복합니다. 부산에서 연년생 두 아이 키우셔서 아마 공감하는 부분이 많으셨을 것 같아요. 이렇게 안부 글 남겨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아이 키우는 일이 참 어렵다가도 단순하고 그래서 가끔 남편과 싸우는 일은 흔하게 있는 일이랍니다. 그래서 두 분이서 허심탄회 대화를 하시며 풀어가면 아주 좋을 것 같아요. ^^ 우리 부부도 그렇게 싸우다가도 자질구레한 이야기를 다 털어놓는답니다. 그러면 속이 참 편안해지더라고요. 항상 응원하고요, 화이팅!!! 우린 대단한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고맙습니다. ^^
| 2019.01.25 17:58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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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은이 | 2018.11.23 10:42 신고 | EDIT/DEL | REPLY
산들씨. 순수. 하게. 이쁘게 사시네요
저도. 한번. 도전하고. 싶네요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9.01.26 00:55 신고 | EDIT/DEL
이제야 이 방명록 안부를 봤어요. 답글이 늦어 정말 죄송합니다. 경은이님~^^*
일부러 이렇게 찾아와 읽어주시고 안부 남겨줘 정말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요, 경은이님도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푸르미 | 2018.11.07 00:38 신고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산들님 몇년전에 너무나 즐겁게 산들님의 글을 보고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게 산골생활 하시는 모습이 부럽기도 했었답니다 오랜만에 다시 와보니 여전하시네요.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 몇년전에 블로그에서 봤던 늙은호박과 코코넛가루 흑설탕 아몬드가루등이 들어간 아이들겨울간식 호박과자(호박캔디) 레시피를 찾아보아도 찾을수가 없네요 수년전이라 제가 기억이 안나는데 그때 제가 만들어준 그캔디를 먹었던 동료가 그게 너무 맛있었다며 알려달라는데 자세한 레시피가 기억이 안나서요 혹시 지금도 그캔디를 만들고 계시는지요?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8.11.14 00:08 신고 | EDIT/DEL
고맙습니다, 푸르미님. ^^*
제가 자꾸 정신이 없어서 요청하신 그 포스팅 아직도 올리지 못했네요. 시간이 되면 다시 재포스팅하여 호박종이사탕하는 방법 올릴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고맙습니다. 추운 계절 건강 유의하시고요, 하루하루 행복하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