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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6 09:58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김광태 | 2019.06.24 19:42 | EDIT/DEL | REPLY
그동안 가끔유튜브를 통해 스페인소식 잘 들었습니다. 복잡한 도시생활보다는 한적하고 소박한 그곳소식이 오히려 더 신선한것 같네됴. 더욱이 이곳생활이 아니고 먼 유럽의 토속적인 내음을 맛 볼 수 있는 공간이기에 더 좋은것 같어요. 한국에 대한 외국인이 바라보는것은 어떻게 보는지, 그리고 외국에서 한국인으로서 어떤것이 좋은지를 앞으로 자주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한국으로 휴가를 오신다니 마음이 무척 설래시겠어요.
아무쪼록 한가족이 한국에서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가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한국에서의 활동도 많이 올려주세요.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9.06.26 04:52 신고 | EDIT/DEL
네~~~ 고맙습니다. 이렇게 일부러 블로그까지 방문해주셔서 정말 큰 응원이 됩니다. 말씀하신 부분 참고하여 다음에 영상 만들 기회가 있으면 소개해보도록 할게요. ^^

네, 지금 한국 갈 계획에 무척 설레인답니다. 한국에서 즐거운 경험과 추억 많이 쌓아서 와야겠어요. 영상도 많이 찍어 올릴게요. 고맙습니다~~~ 아자!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또다른 부산아저씨. | 2019.06.20 12:47 | EDIT/DEL | REPLY
글 잘 읽었습니다. 먼나라에 사시는군요.
아이들의 눈을 통해 어른도 아이가 될수있는 감정을 느낌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건강한 여름나기 하세요.
Tonteni 뚱땡이는 정말 웃겼습니다. ㅋㅋ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9.06.26 04:50 신고 | EDIT/DEL
네~~~ 고맙습니다. ^^*
또다른 부산아저씨 님도 항상 행복 가득한 날들 되세요~~~
| 2019.05.25 18:28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부산아저씨 | 2019.05.22 21:30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오늘 KBS N LIFE에서 재방송된 인간극장을 보고 찾아 보게 되었습니다.
요즘, 사회생활에 힘들고 지친 저에게 신선한 충격과 감동이랄까요?
옆에서 같이 본 친구의 말로는 제 웃는 모습을 몇년만에 보았답니다.
세분 공주님 미소만으로도 저도 모르게 웃고 있더군요. 자연과 더불어서 때론, 불편함을 감수하시면서 항상
즐겁게 생활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였습니다.
이번 계기로 저도 한번쯤 제 삶을 뒤돌아 봐야 되겠네요. 왜, 바쁘게만 살았는지..... 후회됩니다.
가족분들 모두 행복하세요. ^*^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9.05.23 00:20 신고 | EDIT/DEL
오!!! 고맙습니다, 부산아저씨 님. ^^*
부끄러운 우리 가족의 모습인데, 이렇게 흐뭇하게 웃으시면서 보셨다니......! 저도 기쁩니다. 인간극장 방영된지 벌써 3년이 지났나요?^^* 아직까지 많은 분들이 봐주시고 일부러 찾아와주셔서 저는 더할나위없이 고맙죠~~~

부산아저씨님도 항상 행복 가득한 날들 되시길 바라고요, 무엇보다도 건강한 날들 되세요! 아자!
애플민트 | 2019.04.16 16:45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언젠가 방영된 인간극장에서 보고는 그때 방송에서 본 모든 것이 좋아서 가끔씩 들러 글을 읽으며 힐링을 하곤 했는데, 이번에 책을 내셨다기에 바로 읽어 보았습니다. 처음 읽는 순간부터 너무 재미있고 글도 너무 잘 쓰셔서 쉬지 않고 읽었네요. ^^; 그 감동에 글재주도 없는데 이렇게 몇 자 적어 봅니다. 앞으로도 해발 1200m 고산에서의 삶을 계속 보고 싶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입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9.05.23 00:17 신고 | EDIT/DEL
안녕하세요? 애플민트님. ^^
답글이 늦어 정말 죄송합니다. 이 방명록 글은 벌써부터 읽었는데, 아이들 부활절 방학 때문에 정신이 없어 답장하는 걸 깜빡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좋은 댓글에 얼마나 크게 기뻐했는지...... 바로 답글을 달지 못해 저도 무척 안타깝답니다. 넘 미안해요.
책을 즐겁게 읽어주셨다니 제가 더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애플민트님의 소중한 시간을 제 책을 위해 사용하셨다니 저도 무척 영광이랍니다. 다행이도 즐겁게 읽으셔서 정말 좋습니다. ^^
글재주 없다뇨~~~ 이런 솔직한 감상평이 저를 무척 감동하게 했어요!!! ^^*
애플민트님의 응원 덕분에 또 하루하루 즐거워지는 날들입니다. 고맙습니다~~~ 애플민트님도 항상 행복하세요~~~
| 2019.04.05 14:15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9.04.05 19:15 신고 | EDIT/DEL
홀로서기는 항상 외로운 법이지요. 저도 혼자 한국을 떠나 홀로서기(?)를 하던 때가 있습니다. 두렵기도 하고, 세상과 마주하는 일이 순전히 혼자의 몫이라는 걸 생각하면 아주 두렵고 떨리던 때가 있었어요. 물론 지금도 가끔 그런 느낌이 들 때가 있답니다.

하지만 홀로서기는 인생의 큰 경험을 하게 하는 소중한 시기가 아닐 수 없답니다. 저는 가족이 생겼지만, 아직도 진행 중인 것 같아요. 아마 평생 이런 홀로서기가 인생이 아닌가 싶어요.^^*

저도 제 책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인사 드리고 싶어요. 이렇게 소중히 아껴가며 읽으신다니 큰 보람을 느낍니다. 진정한 독자를 만난 것처럼 제게는 큰 의미가 된답니다. 책으로 함께 마음을 나눌 수 있어 정말 기쁘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 하루하루 보람 가득한 일 많기를 바라봅니다. 화이팅~!!!
| 2019.03.31 11:56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9.04.01 19:05 신고 | EDIT/DEL
그러게요! 스페인 지중해 연안의 도시는 정말 날씨가 좋아요. 파란 하늘과 온화한 온도......! 저도 처음 여기 왔을 때 이런 점이 아주 좋더라고요. 게다가 서두를 일 없이 여유로운 도시 풍경도 굉장히 좋더라고요. ^^
우와!!! 다음에 발렌시아로 정하신다면 제가 안내할 수도 있겠어요! 날짜와 시간이 맞다면 말이에요. ^^
발렌시아는 정말 한가한 동네라 심심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런 한가함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딱 취향 저격인 곳이지요. ^^* 그러면 다음 여행 저도 함께 설레면서 기대할게요. 아자!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19.03.24 02:47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9.03.27 05:23 신고 | EDIT/DEL
이렇게 바르셀로나에 오셨군요!
스페인의 같은 하늘 아래에 있다는 사실이 무척 설렙니다!!! ^^* 투어는 잘하고 계신지 어느 정도 느껴지기도 하네요. 하지만, 마음으로 더 많은 것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으면 해요~~~ 바르셀로나는 관광지라서 어쩌면 찾고 있는 그 느낌을 찾을 수 없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어요. 하지만, 편안하게 좋은 추억 많이 쌓기를 바라봅니다.
이렇게 기쁜 소식에 저도 무척 기쁘고요...... 무사히 잘 여행하시기를 바랍니다. ^^* 정말 반갑고 좋아요~~~
| 2019.03.06 20:37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9.03.07 19:32 신고 | EDIT/DEL
어머나~! 이렇게 솔직한 리뷰 포스팅, 정말 고맙습니다. ^^ 제가 오히려 영광입니다.
그리고 조금 더 OO안 님의 세계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느낌었답니다. ^^* 넘 행복했어요~~~ 읽는 내내.....
저도 OOO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들, 응원하고, 또 행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분명 길은 이어져있고, 없다고 생각될 때는 그 길이 어떤 형태로 보이더라고요. ^^
그리고 바르셀로나 여행 준비도 잘 하시고요. 스페인에서 좋은 경험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바르셀로나는 관광객이 참 많은 곳이니 소매치기 유의하시고요, 아기자기한 가우디 건물도 즐겁게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같은 하늘 아래, 같은 나라에 있을 때 댓글 주세요~~~!!!
아자! 오늘도 행복 가득한 날 되세요. 고마워요~~~
| 2019.03.04 08:54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9.03.07 19:38 신고 | EDIT/DEL
오~! 어머니 일은 어떻게 잘 해결되셨나요? 부디 아무 문제없이 해결 되었기를 바랍니다.
어머니 일을 저에게 부탁하시니 그 절박함이 느껴지네요. 그런데 저는 회사 전화번호도 모르고, 어머님 성함도 모르는데...... 어떤 일이 생겼을 때는 최대한 자세하게 기술하시는 편이 다른 누군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요건이 된답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누가, 왜, 어떤 일을 당했는지 자세하게 써주셔야 도움되는 일이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도움이 못 되어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 2019.02.25 20:31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9.02.25 20:52 신고 | EDIT/DEL
고맙습니다. 이OO님.
스페인에서도 지역마다 다 기후와 날씨가 달라서 딱 집어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우리 사는 곳은 아직 야생 버섯이 나지 않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2019.02.22 12:47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9.02.25 20:51 신고 | EDIT/DEL
아~~~ 그러셨군요. 고맙습니다.
정말 좋은 말씀해주셔서 힘이 많이 나네요. 게다가 포스팅 안 올라오면 걱정부터 하신다니 정말 감동입니다. ^^ 그 걱정 때문에라도 열심히 글과 사진 올려야겠다 생각되네요. 네~ 덕분에 악플러보다 진심 담긴 님의 응원으로 항상 열심히 노력할게요.
레O님도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요, 다가오는 봄날, 찬란한 날들 하루하루 소중하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레O님도 행복하세요~~~~ ^^
이레네 | 2019.02.21 19:19 | EDIT/DEL | REPLY
어쩌다 들어오게 되었는데
아 다음 메인에 스페인 이야기 있어서 들어왔는데
하나씩 글을 보다가 눈물이 핑 돌았어요
스페인이 너무 그리운가봐요
두시간 버스 타고 올라가면 있을 200년 넘은 오래된 스페인집과 평야랑 그리고 올라가는 길이랑
가슴이 찡ㅡ
글이 편안하고 따뜻해서 그런가봐요
또 스페인 구경하러 올게요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9.02.21 20:02 신고 | EDIT/DEL
스페인과 인연이 있으신가 보네요. ^^ 반갑습니다. 이레네님. ^^*
글을 따뜻하고도 편안하게 읽어주시니 아마 이레네님 자신도 그런 분이신 것 같아요. ^^
항상 건강하시고요, 이렇게 방명록에 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