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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네 | 2019.02.21 19:19 신고 | EDIT/DEL | REPLY
어쩌다 들어오게 되었는데
아 다음 메인에 스페인 이야기 있어서 들어왔는데
하나씩 글을 보다가 눈물이 핑 돌았어요
스페인이 너무 그리운가봐요
두시간 버스 타고 올라가면 있을 200년 넘은 오래된 스페인집과 평야랑 그리고 올라가는 길이랑
가슴이 찡ㅡ
글이 편안하고 따뜻해서 그런가봐요
또 스페인 구경하러 올게요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9.02.21 20:02 신고 | EDIT/DEL
스페인과 인연이 있으신가 보네요. ^^ 반갑습니다. 이레네님. ^^*
글을 따뜻하고도 편안하게 읽어주시니 아마 이레네님 자신도 그런 분이신 것 같아요. ^^
항상 건강하시고요, 이렇게 방명록에 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수경 | 2019.02.19 13:01 신고 | EDIT/DEL | REPLY
산들님 블로그 들르는것이 하루일과중 하나가 된지 꽤 오래되었어요~
책으로 출간된다니 너무 기쁘네요~^^정말 축하해요
그 곳 고산을 떠올리며 너무나 힐링되고 있답니다
예쁜아이들과 따듯하신 남편분과 자연에서 오래도록 행복하세요
고마워요 항상 따듯한 이야기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9.02.21 20:01 신고 | EDIT/DEL
고맙습니다, 수경님 ^^*
이렇게 제 블로그에 자주 들려주시고, 그 느낌을 고스란히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저도 더 좋은 글로 더 따뜻하게 많은 분께 선한 힘을 드리고 싶네요. ^^
지금 벚꽃엔딩과 봄봄봄 노래를 듣고 있는데 참 좋습니다. 이런 느낌의 날들이 우리에게 참 따뜻하게 다가오네요. 수경님, 오는 봄 따스하게 보내세요~~~
| 2019.02.16 16:05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9.02.21 19:59 신고 | EDIT/DEL
고맙습니다. 세상에 금방 다 읽으셨군요! ^^* 정말 고맙고 행복합니다. 부산에서 연년생 두 아이 키우셔서 아마 공감하는 부분이 많으셨을 것 같아요. 이렇게 안부 글 남겨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아이 키우는 일이 참 어렵다가도 단순하고 그래서 가끔 남편과 싸우는 일은 흔하게 있는 일이랍니다. 그래서 두 분이서 허심탄회 대화를 하시며 풀어가면 아주 좋을 것 같아요. ^^ 우리 부부도 그렇게 싸우다가도 자질구레한 이야기를 다 털어놓는답니다. 그러면 속이 참 편안해지더라고요. 항상 응원하고요, 화이팅!!! 우린 대단한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고맙습니다. ^^
| 2019.01.25 17:58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경은이 | 2018.11.23 10:42 신고 | EDIT/DEL | REPLY
산들씨. 순수. 하게. 이쁘게 사시네요
저도. 한번. 도전하고. 싶네요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9.01.26 00:55 신고 | EDIT/DEL
이제야 이 방명록 안부를 봤어요. 답글이 늦어 정말 죄송합니다. 경은이님~^^*
일부러 이렇게 찾아와 읽어주시고 안부 남겨줘 정말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요, 경은이님도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푸르미 | 2018.11.07 00:38 신고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산들님 몇년전에 너무나 즐겁게 산들님의 글을 보고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게 산골생활 하시는 모습이 부럽기도 했었답니다 오랜만에 다시 와보니 여전하시네요.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 몇년전에 블로그에서 봤던 늙은호박과 코코넛가루 흑설탕 아몬드가루등이 들어간 아이들겨울간식 호박과자(호박캔디) 레시피를 찾아보아도 찾을수가 없네요 수년전이라 제가 기억이 안나는데 그때 제가 만들어준 그캔디를 먹었던 동료가 그게 너무 맛있었다며 알려달라는데 자세한 레시피가 기억이 안나서요 혹시 지금도 그캔디를 만들고 계시는지요?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8.11.14 00:08 신고 | EDIT/DEL
고맙습니다, 푸르미님. ^^*
제가 자꾸 정신이 없어서 요청하신 그 포스팅 아직도 올리지 못했네요. 시간이 되면 다시 재포스팅하여 호박종이사탕하는 방법 올릴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고맙습니다. 추운 계절 건강 유의하시고요, 하루하루 행복하세요! 화이팅!!!
BlogIcon 푸른들제주 | 2018.10.19 15:23 신고 | EDIT/DEL | REPLY
작년 10월 우연히 검색하다 스페인 고산평야의 삶이라는
제목이 눈에 띄어 읽기 시작했네요.
두달 동안 800개 넘는 글들을 보면서 감동이였답니다.
가족관계의 훈훈한 마음들 서로 배려하고 챙겨주는 모습들
생소하지만 이해가 다 되는 문화적 차이들 신기하기도 하고
따듯하기도하고요. 블로거에 첨 댓글을 다는 거라 방법을
못찾아 헤메기도 했네요. 여기다 이렇게 써야하는지도 조금은
헷갈리기도 하고요.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8.10.20 20:15 신고 | EDIT/DEL
안녕하세요? 푸른들제주님.

아이디에 제주가 들어가 있는 걸 보니, 혹 제주에 거주하시는 분이 아닌가 싶네요. 저는 몇해 전 제주에 다녀왔는데, 아이들은 아직까지도 제주 여행을 잊지 못하겠다고 하네요. 아마 한국에 다시 들르면 제주에 또 가지 않을까 싶네요.
제 글을 감동적으로 읽어주셨다니 제가 더 기쁘고,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부끄럽기도 하고......
제 글이 그래도 누군가에게는 작은 위안을 줄 수 있다는 그 사실에 오늘도 감사히 느낍니다. 그래서 고맙습니다~~~

항상 즐거운 일 가득하시고요, 하루하루 행복하세요~~~
고안덕 | 2018.10.18 16:10 신고 | EDIT/DEL | REPLY
재작년 처음 이 블로거를 방문하고 가끔 사는 모습을 보며 참 아름답구나 여겼습니다. 저는 한국의 부산에 살다가 경남 함양이라는 곳, 거기서도 지곡이라는 산골에 전원주택을 짓고 살고 있답니다. 내년쯤엔 하던 일을 그만 두고 좀 여유있게 지내보려 합니다. 술도 빚고, 장 만드는 것도 배우고, 여행도 다니고... 언젠가 기회가 되면 스페인도 가서 한번 만나 술 한 잔 하며 얘기나누고 싶기도 합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8.10.20 20:13 신고 | EDIT/DEL
안녕하세요? 고안덕님.
도시에서 사시다 전원생활하겠다고 결심하시고 실행하시면서 사는 삶, 정말 박수로 응원해드립니다.
자기가 원하는 삶은 오직 자신만이 개척할 수 있죠. 누군가에게 영향을 받는 것도 자신, 어딜 가나 자신이 주인공이라면 정말 원하시는 멋진 삶을 사실 거라고 생각해요. 여행과 여유, 손수하는 즐거움 직접 느끼실 날 곧 오실 것 같은데요? 항상 행복하세요. 화이팅!
| 2018.09.22 16:22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산들이 산들무지개 | 2018.10.20 20:10 신고 | EDIT/DEL
안녕하세요? slava님. ^^*
제가 요즘 정신이 없어서 방명록 안부 글에 대한 답글을 제대로 달지 못했네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스페인 카디즈는 지난번 여름 휴가 때 다녀왔는데, 정말 좋더라고요. 이국에서의 생활, 힘들 때도 있지만 그래도 마음껏 느끼고 즐기다 보면 새로운 생활철학과 행복이 찾아오지 않을까 싶답니다. 결혼이 인생의 종착역이 아니듯, 삶은 매순간 하나의 과정인 것 같아요. 당장의 조바심보다 당장의 그 순간을 즐기시다 보면 원하시는 그 삶을 얻지 않을까 해요. 화이팅입니다~~~ 화이팅!!!
| 2018.09.20 22:16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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