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이렇게 무화과 시즌이 찾아왔습니다. 👏작년에는 잘라서 건조기에 돌려 정말 과자처럼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요, 올해는 건조기에 돌리기보다는 겨울에도 먹을 수 있도록 잼으로 만들었습니다. 병조림하면 오래 먹을 수 있으니 이 방법도 아주 좋지요. 무화과 잼은 남편이 직접 여러 번 만들면서 최상의 입맛으로 알아낸 레시피입니다. 😉 그래서 무화과 본연의 맛과 당도를 잃지 않고 즐길 수 있답니다. 일단 무화과 900g에 설탕 400g을 사용했습니다. 잼은 설탕이 생명인데, 남편은 좀 줄였다고 하더라고요. 더 달게 먹고 싶은 사람은 더 넣어도 된다고 하네요. 무화과를 잘 씻고 물기를 없앤 후, 껍질을 듬성듬성 제거해줍니다. 껍질까지 넣어도 된다고 하니 껍질이 들어가도 상관은 없습니다. 단지, 예쁜 색과 ..